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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

Nintendo Switch 2판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Wiki입니다.

이남 1이남 2이남 3

만날 수 있는 곳

겔드 요새 · 어른일 때

뭐, 그런 이야기는 이쯤 해 두고…

다 큰 어른이 가면을 쓰고 다니다니…
요즘엔 그런 게 유행인가 봐?

어머! 언제 왔어? 잠깐 생각할 게 좀 있었거든
미안!

내가 여기까지 오는 동안
겔드족한테서 엿들은 이야기가 있는데, 듣고 싶어?

  • 듣고 싶어

  • 괜찮아

겔드족 리더의 이름은
나볼이라고 한대!

그런데 그 나볼이라는 사람은 영혼의 신전에 간 후로
몇 년씩이나 돌아오지 않고 있대

뭐, 우리들이랑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말이야…

그럼 또 봐♪

다시 말을 걸면아침

좋은 아침♪

다시 말을 걸면낮

안녕♪

다시 말을 걸면저녁

안녕♪

형씨! 그땐 고마웠어

보답으로 내가 여기까지 오는 동안
엿들은 이야기를 들려줄게!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평온한 선율이야…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좋은 소리였어!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오카리나를 잘 부는구나?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마음이 따스해지는 것 같아…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연주 잘하네~!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넋을 잃고 듣게 돼~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아름다운 울림이야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좋은 소리였어!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오카리나를 잘 부는구나?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반짝이는 듯한 멜로디야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근사한 멜로디인걸?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귀에 꽂혔어!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흥겨운 리듬인걸?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연주 잘하네~!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넋을 잃고 듣게 돼~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이런 곡도 있구나?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신비로운 기분이 들어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귀에 꽂혔어!

어둠의 녹턴 연주 후

아름다운 곡이야…

어둠의 녹턴 연주 후

연주 잘하네~!

어둠의 녹턴 연주 후

넋을 잃고 듣게 돼~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평온한 울림이구나…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좋은 소리였어!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오카리나를 잘 부는구나?

시간의 노래 연주 후

차분한 곡도 근사해…

시간의 노래 연주 후

근사한 멜로디인걸?

시간의 노래 연주 후

귀에 꽂혔어!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투명한 느낌의 멜로디네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근사한 멜로디인걸?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귀에 꽂혔어!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마음이 편안한 곡인걸…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근사한 멜로디인걸?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귀에 꽂혔어!

진실의 렌즈 착용 시

다 큰 어른이 장난감 안경을 쓰고 다니다니…
요즘엔 그런 게 유행인가 봐?

키튼 가면 착용 시

어머, 귀여운 가면이네
나도 쓸 수 있으려나?

해골 가면 착용 시

어머, 험상궂은 가면이네
내 취향은 아니야…

호러 가면 착용 시

어머, 매끈한 가면이네
나도 그런 피부를 갖고 싶어

토끼 머리띠 착용 시

어머, 형씨!
그 머리, 내 머리 모양하고 똑같네~!

우후후… 혹시 나한테 관심 있는 거야?

고론 가면 착용 시

어머, 큰 가면이네
이거라면 나도 쓸 수 있겠는걸!

조라 가면 착용 시

어머, 새침한 가면이네
나도 쓸 수 있으려나?

겔드 가면 착용 시

꺄악! 겔드족은 이제 지긋지긋해!

………뭐야, 가면이구나?
잘 만들었네~ 나로서는 보기 싫지만…

어린 요정 가면 착용 시

그거, 어린 시절의 젤다 공주님 가면 아니야?
그런 걸 가지고 다니는구나…

공주님 가면 착용 시

귀여운 남자아이 가면이네
나도 그런 얼굴로 태어나고 싶었는데…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뭐야, 이 가면은?!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어…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보스한테서 도망쳤다가 겔드한테서도 도망치고…
결국 돌아오게 될 줄은 몰랐네

카카리코 마을 · 어린이일 때

보스한테 확실히 말해야 하는데…

「보스! 우리들은 겔드 도적이 될 거야!」

음~ 이런 느낌이려나?

음~ 이건 좀
너무 평범한가…

우리들은 겔드족의 제자로 들어가기로 했어!

보스하고는 더 같이 못 해 먹겠어… 작별이다!

꺄악! 뭐야?

………뭐야~ 꼬마였구나?
수상한 사람이 말을 걸은 건 줄 알았어

싫다♪ 뭘 생각하는지 다 들킨 거야?

꼬마야, 지금부터 하는 건
보스한테는 비밀이야

다른 형제들은 아직인가?
너무 초조하게 하지 말아 줘

보스의 설교는 왜 이렇게 긴 건지…

보스가 하는 설교 시간은 무급이라니
말도 안 돼…

지금부터 집합하기로 했거든
상대해 주지 못해서 미안♪

후훗, 지금부터 보스 빼고 우리끼리 이야기할 거야
나쁜 짓을 저지르는 것 같아서 두근두근하네…

나는 슬슬 일하러 가 봐야겠어
미안해

오늘도 힘내서 일해야지!

놀아 주지 못해서 미안

묘지에 가면 사람이 있을 테니까
거기서 놀 사람을 찾아보렴

꼬마야, 일하는 중이니 방해하지 말아 줘

묘지에 갈 생각이라면
관리인인 단페이씨한테 제대로 인사해 두렴

밤에만 나타나지만 말이야…

이 집, 섬뜩하지…?

부자가 살고 있다고 듣긴 했는데
사람의 기척이 전혀 나질 않는단 말이야…

으아악! 무, 무슨 소리지?!

꼬마야, 방금 무슨 소리 들리지 않았어?!
집 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 것 같은데…

마치 몬스터가… 바스락바스락 움직이는 듯한…

보스네 아들 녀석, 이런 때에 숨어 버리다니…
정말이지, 하아…

보스와 그 아들…
꼬여 버린 부자 관계에 끼어드는 건 좀 그렇겠지…

꼬마야, 묘지 관리인인 단페이씨를 만나면
인사는 제대로 하도록 해

지금은 오두막에서 자고 있겠지만
밤이 되면 삽을 들고 나타날 거야

한가하면 묘지에 있는 아이랑 노는 건 어때?

아, 그래도 묘지에서 장난은 치면 안 된다
뭔가 나오더라도 난 모르는 일이야…

이게 완성될 쯤이면
꼬마는 핸섬한 형씨가 되어 있을지도 모르겠네

이렇게 일을 열심히 하는데도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힘들어…

드디어 일이 끝났네…
다리가 땡땡 부었어…

오늘도 일하느라 지쳤어…
꼬마는 쌩쌩해 보여서 좋겠네…

한번 앉으면 일어나기가 힘드네…

하루 종일 서서 일하다 보니까
다리가 뻣뻣해졌어…

하아… 또 설교인가아…

안녕, 꼬마야!
나는 이남이라고 해

지금은 그런 옷이
하이랄 성 시내에서 유행하고 있나 보네?

아아, 부럽다…
일만 없으면 나도 성 시내에 가고 싶어…

지나갈 때

목수 같은 건…

지나갈 때

배가 꼬르륵거려~!

지나갈 때

아직 멀었나~?

지나갈 때

바쁘다 바빠…

지나갈 때

그럼…

지나갈 때

확인하는 것도 일…

지나갈 때

거기서 내려와~

지나갈 때

일을 못 하잖아…

지나갈 때

재미없어…

지나갈 때

손이 아파아~

지나갈 때

불려 가는 중이야…

지나갈 때

도련님, 일 좀 도와줘…

지나갈 때

이 주변은 어떻게 하지…

지나갈 때

아직 더 걸릴 것 같네…

지나갈 때

네에…

그런 것보다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얘들아! 여기까지 오면 되돌아갈 수 없는 거야!

진실의 렌즈 착용 시

꺄악! 뭐야? 그 안경!

………뭐야~ 꼬마였구나?
수상한 사람이 말을 걸은 건 줄 알았어

키튼 가면 착용 시

꺄악! 누구야?

………뭐야~ 꼬마였구나?
동물이 말하는 건 줄 알았어

해골 가면 착용 시

꺄악! 누구야?

………뭐야~ 꼬마였구나?
몬스터가 말하는 건 줄 알았어

호러 가면 착용 시

꺄악! 누구야?

………뭐야~ 꼬마였구나?
유령이 말하는 건 줄 알았어

토끼 머리띠 착용 시

꺄악! 누구야?

………뭐야~ 꼬마였구나?
동물이 말하는 건 줄 알았어

고론 가면 착용 시

꺄악! 누구야?

………뭐야~ 꼬마였구나?
바위가 말하는 건 줄 알았어

조라 가면 착용 시

꺄악! 누구야?

………뭐야~ 꼬마였구나?
물고기가 말하는 건 줄 알았어

겔드 가면 착용 시

꺄악! 겔드족이잖아?
동료로 삼아 줘!

………뭐야~ 꼬마였구나?
방금 한 이야기, 보스한테는 비밀이야!

어린 요정 가면 착용 시

꺄악! 공주님?

………뭐야~ 꼬마였구나?
젤다 공주님이 나한테 말 거신 줄 알았어

공주님 가면 착용 시

꺄악! 누구야?

………뭐야~ 꼬마였구나?
분위기가 달라서 깜짝 놀랐어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우왓… 심장에 나쁜 가면이네…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이 일… 계속하다 보면 머지않아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몰라
아닐 수도 있지만…

폭풍의 노래 연주 후

꺄아아아악!

이게 뭐야~!

비가 그쳤을 때

드디어 멈췄네…

비가 그쳤을 때

끔찍한 날씨야…

이벤트 장면

전 이남이거든요오…

일단…
네에, 알겠어요~

들어 본 적 있어!

사람들을 돕기 위해 뭐든 훔치는
의적도 있다던데…

약한 자를 돕고 강한 자에게 맞선다…
이 얼마나 훌륭한 신념이람!

그런데 다음 휴가는
분명 몇 년 후에나 쓸 수 있을걸…

잠깐만, 아무리 그래도 너무 지나치잖아
삼남이 말한 것처럼 도리는 지켜야지

「겔드족의 제자로 들어가겠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도록 지금 연습하자!

이벤트 장면

지나갈 때

우왓~!

이벤트 장면

지나갈 때

어머, 돌아온 거야?

지나갈 때

어라… 누가 왔나?!

지나갈 때

아앗… 그냥 가 버렸어…

지나갈 때

이제 평생 못 나가는 거구나…

스토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