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및 데이터 조사: 101Leafy
홈 › 캐릭터 › 삼남

삼남

Nintendo Switch 2판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Wiki입니다.

삼남 1삼남 2삼남 3

만날 수 있는 곳

겔드 요새 · 어른일 때

앗, 시답잖은 이야기나 해서 미안

어머, 멋진 가면이네
그런데 다 큰 어른이 쓰면 수상한 사람처럼 보여…

앗, 미안!
잠깐 멍하니 있어서 몰랐어!

보스랑 우리 형제가 저기 있는 다리를 고쳐 뒀어
마음껏 써 줘♪

저기 있는 다리는 봤어?
제대로 고쳐졌지?

우리 형제가 전부 모이면
다리를 잇는 것쯤은 식은 죽 먹기거든!

거의 다 보스가 하긴 했지만…

남은 형제들도 구해 주지 않겠어?
우리 형제 네 명은 언제나 함께였거든…

다 모이면 저기 있는 다리도 고칠 수 있을 거야!
그러니까 부탁할게! 응?

우리 형제가 전부 다 모이면
저기 있는 다리를 고칠 수 있을 거야

그러니 힘내서
남은 형제들도 구해 줘!

다시 말을 걸면

안녕! 형씨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다시 말을 걸면

………
아차, 깜빡 잠들었네

형씨!
감옥에서 꺼내 줘서 고마워!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평온한 선율이야…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좋은 소리였어!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오카리나를 잘 부는구나?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마음이 따스해지는 것 같아…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연주 잘하네~!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넋을 잃고 듣게 돼~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아름다운 울림이야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좋은 소리였어!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오카리나를 잘 부는구나?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반짝이는 듯한 멜로디야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근사한 멜로디인걸?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귀에 꽂혔어!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흥겨운 리듬인걸?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연주 잘하네~!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넋을 잃고 듣게 돼~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이런 곡도 있구나?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신비로운 기분이 들어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귀에 꽂혔어!

어둠의 녹턴 연주 후

아름다운 곡이야…

어둠의 녹턴 연주 후

연주 잘하네~!

어둠의 녹턴 연주 후

넋을 잃고 듣게 돼~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평온한 울림이구나…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좋은 소리였어!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오카리나를 잘 부는구나?

시간의 노래 연주 후

차분한 곡도 근사해…

시간의 노래 연주 후

근사한 멜로디인걸?

시간의 노래 연주 후

귀에 꽂혔어!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투명한 느낌의 멜로디네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근사한 멜로디인걸?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귀에 꽂혔어!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마음이 편안한 곡인걸…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근사한 멜로디인걸?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귀에 꽂혔어!

진실의 렌즈 착용 시

어머, 화려한 안경이네!
그런데 다 큰 어른이 쓰면 수상한 사람처럼 보여…

키튼 가면 착용 시

어머, 멋진 가면이네
앞이 잘 안 보일 것 같긴 한데…

해골 가면 착용 시

어머, 멋진 가면이네
볼 부분이 아플 것 같긴 한데…

호러 가면 착용 시

어머, 멋진 가면이네
숨 쉬는 게 힘들 것 같긴 한데…

토끼 머리띠 착용 시

어머, 귀여운 머리띠네
머리가 흐트러질 것 같긴 한데…

고론 가면 착용 시

어머, 멋진 가면이네
살찐 것처럼 보이기는 한데…

조라 가면 착용 시

어머, 멋진 가면이네
그런데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알기 어려운걸…

겔드 가면 착용 시

어머나, 그 얼굴은 겔드족!
가면이라 할지라도 더는 보고 싶지 않아…

어린 요정 가면 착용 시

어머, 멋진 가면이네
그런데 다 큰 어른이 쓰기에는 좀…

공주님 가면 착용 시

어머, 멋진 가면이네
그런데 다 큰 어른이 쓰면 좀 이상해 보이지 않으려나…

진실의 가면 착용 시

하아… 이 형씨는 자유로워 보여서 부럽다…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즐거울 때도 슬플 때도 노래를 부르면 기분이 상쾌해져…
귀여운 말~ 달리는 모습도 귀여워~

카카리코 마을 · 어린이일 때

모두가 말하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조금 억지스럽지 않나 싶기도 해…

아무리 의적이라 해도 남의 물건을 훔친다니…
정말로 그런 짓을 해도 괜찮은 걸까…?

아, 그런 것보다 말이지

어머, 누구세요?
………뭐야, 가면이었구나?

아, 미안!
잠시 멍하니 있었네!

여기에 있으면
너도 엄청 혼날지도 몰라…

여기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야
보스에게 들켰다간 큰일이니까 꼬마는 빨리 돌아가렴

지겨워… 보스도
매번 똑같은 말만 하면 안 지겹나?

이남도 참 요령이 없단 말이지…
대충 일하는 척하면 되는데

드디어 오늘 일이 끝났네…
빨리 돌아가서 쉬고 싶어

오늘도 힘들었다… 빨리 쉬고 싶어

이것 좀 봐 줘! 내 백옥 같은 손가락이
이렇게 거칠어졌어!

또 피부가 거칠어졌어
햇빛이 미용의 적인 건 알지만 하는 일이 바깥일이니…

보스는 벌써 아줌마네 집이려나?
후후… 아무것도 모르다니, 쌤통이네

보스에게는 미안하지만
우리들한테도 생각이 다 있단 말이지

꼬꼬를 돌보는 여자아이 말인데
볼 때마다 걱정이야!

그래도 최근엔 도와주는 사람이 생긴 모양이야!
정말 잘됐다~!

어라? 그런데 잘 보니…

굉장해!
어느샌가 꼬꼬가 모여 있네!

누가 도와준 걸까?
잘됐다~!

도움을 주고는 싶지만 난 내 일만으로도 벅차서…
누가 얘기를 들어 주면 좋을 텐데

나는 이 구역을 담당하고 있는데
꼬꼬 오두막에 무슨 일이 있는지 신경 쓰여…

꼬꼬를 돌보는 여자아이가
계속 불안해하고 있어서 볼 때마다 걱정이야

…어라?
어느샌가 꼬꼬가 모여 있네…

오늘은 그 아이, 꼬꼬 돌보러 안 왔나?
나도 모르게 확인하게 된다니까

꼬마야, 이곳은 위험하니까
다른 곳에서 놀렴

밤새 이야기하느라 졸려어…
일하고 싶지 않아~

벌써 일할 시간인가…
좀 더 쉬고 싶은데에…

오늘도 열심히 일하자~!

오늘도 일하자 일… 영차

또 보스가 모이라고 불렀어
보스의 잔소리는 길어도 너무 기니까 우울해진단 말이지…

일이 잔뜩 쌓여 있는데, 정말이지 곤란한 보스라니까…

꼬마야, 안녕? 우리 처음 보는 사이지?
나는 목수인 삼남이야

지나갈 때

그런데 보스는…?

지나갈 때

끝났다~!

지나갈 때

우으… 흑흑

지나갈 때

흑흑…

지나갈 때

빨리 하지 않으면…

지나갈 때

일하자 일~!

지나갈 때

땀이 엄청 나네…

지나갈 때

서둘러야 해…

지나갈 때

비켜 주지 않을래?

지나갈 때

일하는 데 방해된다고

지나갈 때

이영차…

지나갈 때

보스가 불렀어…

지나갈 때

넵! 넵!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정말로 겔드족의 동료로 받아 주려나?
조금 불안한걸…

진실의 렌즈 착용 시

어머, 두툼한 안경이네!
혹시 마음속까지 들여다보이는 거니?

키튼 가면 착용 시

어머! 귀여운 가면이네!
나도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해골 가면 착용 시

꺄아~! 몬스터다! 살려 주세요!

………뭐야, 가면이구나?
그것도 모르고 크게 소리 지르다니 창피해

호러 가면 착용 시

어머, 나무를 깎아 만든 가면이구나?
언젠가 나도 그런 가면을 만들 수 있게 되고 싶네

토끼 머리띠 착용 시

어머! 귀여운 머리띠인걸!
어린아이는 순수해서 좋겠다…

고론 가면 착용 시

히익, 보스~?!
죄송해요~!

………어라? 보스가 아닌가?
얼굴이 커 보여서 나도 모르게…

조라 가면 착용 시

어머! 핸섬한 가면이네!
나도 이렇게 되고 싶다~

겔드 가면 착용 시

앗! 겔드족 가면이잖아!
아름답고 강한 여성들이라니 나도 본받고 싶어~

어린 요정 가면 착용 시

어머, 귀여운 아가씨 가면이네!
나도 그런 얼굴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텐데

공주님 가면 착용 시

어머, 남자아이 가면이네!
이런 후배 하나 있으면 좋겠는걸~

진실의 가면 착용 시

하아…이 아이는
자유로워 보여서 부럽네…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나는 목공이 적성에 맞지 않는 걸지도 몰라…

폭풍의 노래 연주 후

이게 뭐야~!

정말~!

비가 그쳤을 때

끔찍한 날씨야…

비가 그쳤을 때

완전 최악이야…

이벤트 장면

보스! 나, 열심히 할게요!!

에엥~~ 너무해요…

하, 하지만 남의 물건을 훔친다니…
아무리 좋은 일이라고는 해도 양심에 찔려

목수는 훌륭한 직업이니까
역시 지금 이대로가…

진심이야? 이제 목수는 그만두려고?

보스는… 확실히 막 부려 먹긴 하지만
그래도 잘 돌봐 주기도 했잖아…

음…
정말로 그렇게 해도 괜찮을까…?

이벤트 장면

지나갈 때

싫어~!

이벤트 장면

지나갈 때

이쪽으로 와 줘!

지나갈 때

앗! 거기 형씨!

지나갈 때

싫다… 가지 말아 줘!

지나갈 때

어쩌면 좋아, 어쩌면 좋아!

스토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