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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볼

Nintendo Switch 2판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Wiki입니다.

겔드족의 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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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수 있는 곳

영혼의 신전 · 어린이일 때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나쁘진 않지만…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만족했어?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슬슬 그만하는 게 어때?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그래, 잘하네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만족했어?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정열적이네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내 취향은 아니야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놀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여유 만만한걸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나쁘진 않지만…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만족했어?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여유 만만한걸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내 취향은 아니야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놀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나중에 하면 안 돼?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내 취향은 아니야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만족했어?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여유 만만한걸

어둠의 녹턴 연주 후

그래, 잘하네

어둠의 녹턴 연주 후

만족했어?

어둠의 녹턴 연주 후

여유 만만한걸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내 취향은 아니야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나쁘진 않지만…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여유 만만한걸

시간의 노래 연주 후

만족했어?

시간의 노래 연주 후

그래, 잘하네

시간의 노래 연주 후

여유 만만한걸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놀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나중에 하면 안 돼?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여유 만만한걸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슬슬 그만하는 게 어때?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잘하는데?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언제 출발하려고 그러고 있어?

사람을 겨누면 안 되지

무슨 짓이야?

놀아 달란 거야?

놀고 있을 때가 아니잖아

불장난이 하고 싶어?

버릇이 없는걸…

…응?

버릇이 없는걸…

사람한테 쓰면 안 되지

하여간 애라니까…

놀고 있을 때가 아니잖아

버릇이 없는걸…

하여간 애라니까…

놀고 있을 때가 아니잖아

애랑 놀아 줄 시간 없어

폭풍의 노래 연주 후

폭풍이라고?

몬스터인가?

이게 대체 무슨 일이지?!

비가 그쳤을 때

뭐였던 거지…?

비가 그쳤을 때

그쳤나…

이벤트 장면

하여튼… 꼼꼼하다니까…

뭐, 그게
링크의 장점이긴 하지

돌아갈 준비는 됐어?

이제 돌아가도 되겠어?

훗, 이런 어린애랑 손을 잡다니…

나도 이 녀석처럼 어렸을 때는
비슷한 걸 쓰고 장난을 쳤던가…

그때는 아직 겔드 요새도
평화로웠는데…

훗, 이런 장난감 안경을 쓰며 장난이나 치는
어린애랑 손을 잡다니…

하긴… 나도 이 녀석처럼 어렸을 때는
별게 다 즐거웠지…

그때는 아직 겔드 요새도
평화로웠는데…

지나갈 때

입구는 여기뿐인가…

지나갈 때

잘 감시하고 있을게!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요새에 있는 녀석들은
가논돌프의 말이라면 꼼짝도 못 해

너희 눈에는 우리가 그저
도적으로만 보이겠지만

사리사욕을 위해 남의 것을 훔치진 않아…

겔드의 긍지를 되찾으려면
우선 그 녀석을 왕의 자리에서 끌어내려야만 해

겔드의 긍지를 되찾으려면
우선 그 녀석…

가논돌프를 왕의 자리에서
끌어내려야만 해

그러기 위해서는 은 글러브가
반드시 필요하지

여기서 너희를 만난 것도
분명 사막의 여신님의 인도일 거야…

…뭐, 어린애가 이런 곳에서
뭘 하고 있었는지는 궁금하지만…

은 글러브를 손에 넣을 때까지긴 하지만
우리는 지금 동료야

되도록 우리끼리는
비밀이 없었으면 하는데

어린애가 이런 곳에서 기웃거리는 이유…
누나한테 한번 말해 봐

경비한테 들켰을 때는 정말 놀랐는데
무사히 구해 내서 다행이야!

제자는 총 4명이었지?
그러면 이제 3명 남았어!

이렇게 경비가 삼엄한데
두 사람 다 무사해서 다행이야!

이제 2명 남았어!
신중히 조사하다 보면 찾을 수 있을 거야!

…제 …제자들 모두 개성이 강하네

어쨌든 이제… 1명 남았어!
무사해야 할 텐데…

여기는 잘 감시하고 있을 테니
안심하고 다녀와!

아무리 그 노파들이라도
이 앞으로는 못 들어가지 않을까…?

커다란 바위로 막힌 방을
조사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어떻게 은 글러브를 쓸 수 없을까…?

하하… 내 얘기는
이쯤에서 끝내고…

이제 너희 이야기를 들어 볼까?

가논돌프와 악연으로 얽힌 건
확실해 보이는데…

이런 곳까지 온 데에는
다른 이유가 있는 거 아니야?

여기는 사막의 끝…

어린애들이 가볍게
구경하러 올 수 있는 곳이 아닌데…

현자?
그게 뭐야?

엄청 거창하게 들리는데…
그런 녀석은 들어 보지도 못했어

아무 이유도 없다고? …하핫
너 참 재밌는 소년이구나?

뭐… 말하기 싫으면 어쩔 수 없지

은 글러브만 가져다주면
아무래도 상관없으니까

너… 사실은 가논돌프의 일당이라거나
하지는 않겠지?

하하… 발끈하기는…
아직 어린애구먼

장난이야, 장난
애초에 눈만 봐도 알거든

그래도 어쩌다 어린애가
이런 곳까지 오게 됐는지는 모르겠네

하하… 지금 허세 부리는 거야?
아직 어린애구먼

장난으로 물어본 거야
그 정도는 눈만 봐도 알거든

그래도 어쩌다 어린애가
이런 곳까지 오게 됐는지는 모르겠네

  • 신전을 보러 왔어

  • 현자를 찾으러 왔어

  • 아무 이유도 없어

  • 맞다고 하면?

  • 아니야!

  • 돌아가자!

  • 아직 돌아가지 않을래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가논돌프 밑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험한 꼴을 보게 해 주마!」라고

유모들이 난리였는데
누가 그런 협박에 굴할 줄 알고!

두고 봐…
험한 꼴을 보는 건 너희가 될 테니까!

스토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