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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

Nintendo Switch 2판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Wik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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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수 있는 곳

겔드 요새 · 어른일 때

…이 이야기는 그만하자

미안하지만…
그런 가면은 안 쓰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어머! 언제부터 있었어?

형씨, 말과 활 갖고 있지?

마상 활쏘기로 겔드 녀석들을
찍소리도 못 하게 만들어 줘! 부탁해~!

형씨가 마상 활쏘기로 겔드 녀석들을
찍소리도 못 하게 만들어 줘!

나는 말도 못 타고 활도 못 쏘거든…
그러니 나 대신에 부탁해!

다시 말을 걸면

다시 만나러 와 준 거야?

형씨! 그때는 고마웠어♪

겔드족 녀석들… 진짜로 용서 못 해!

형씨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지…

아, 맞다! 요새에서 도망쳐서 돌아올 때
보초 녀석이 했던 말을 들었는데

겔드족들은 마상 활쏘기를 잘하는 사람을
존경한다나 봐

형씨는 말도 있고 활도 갖고 있으니
녀석들이 찍소리도 못 하게 만들어 버려!

지나갈 때

누가 좀 도와줘~!

지나갈 때

빨리 여기서 꺼내 줘…!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평온한 선율이야…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근사한 멜로디인걸?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귀에 꽂혔어!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마음이 따스해지는 것 같아…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좋은 소리였어!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오카리나를 잘 부는구나?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아름다운 울림이야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근사한 멜로디인걸?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귀에 꽂혔어!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반짝이는 듯한 멜로디야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연주 잘하네~!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넋을 잃고 듣게 돼~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흥겨운 리듬인걸?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좋은 소리였어!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오카리나를 잘 부는구나?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리듬이 특이하네!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재미있는 곡인걸?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근사한 멜로디인걸?

어둠의 녹턴 연주 후

아름다운 곡이야…

어둠의 녹턴 연주 후

좋은 소리였어!

어둠의 녹턴 연주 후

오카리나를 잘 부는구나?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평온한 울림이구나…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근사한 멜로디인걸?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귀에 꽂혔어!

시간의 노래 연주 후

차분한 곡도 근사해…

시간의 노래 연주 후

연주 잘하네~!

시간의 노래 연주 후

넋을 잃고 듣게 돼~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투명한 느낌의 멜로디네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연주 잘하네~!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넋을 잃고 듣게 돼~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마음이 편안한 곡인걸…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연주 잘하네~!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넋을 잃고 듣게 돼~

진실의 렌즈 착용 시

미안하지만…
그 안경은 안 쓰는 게 더 멋있을 것 같아

키튼 가면 착용 시

그 가면은 본 적 있어
옛날에 카카리코 마을 병사들이 썼었던 것 같아…

해골 가면 착용 시

미안하지만… 그 가면은 좀 무섭네
요새에 있던 벽 장식이 생각나거든…

호러 가면 착용 시

미안하지만…
그 가면은 어디가 좋은지 전혀 모르겠어…

토끼 머리띠 착용 시

미안하지만… 그런 머리띠를 보여 줘도
귀엽다는 생각을 못 하게 되어 버렸어

고론 가면 착용 시

미안하지만…
난 이미 가면 놀이를 재밌다고 생각할 나이는 지났어

조라 가면 착용 시

미안하지만…
그런 가면은 쓰지 않는 게 더 멋있을 것 같아

겔드 가면 착용 시

미안하지만… 이제 그런 가면은 보고 싶지 않아
도적 같은 건 지긋지긋해!

어린 요정 가면 착용 시

미안하지만…
그런 가면을 보여 줘도 별생각이 안 들어

공주님 가면 착용 시

미안하지만…
그런 가면을 보여 줘도 하나도 안 웃겨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이 가면 무섭게 생겼네…
눈이 마주치지 않도록 하자…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겔드족 같은 건 이제 질색이야!

카카리코 마을 · 어린이일 때

음! 의욕이 생겼어!
언제까지고 빈집 정리만 하는 건 사양이야!

겔드족의 제자로 들어가면
지금보다는 편하지 않을까?

그 건 그 렇 고 …

흐음… 센스 있는 가면이네
어디서 파는 거려나?

…왜 그러니? 아까부터 어슬렁거리던데

지금부터 하는 건 보스한테는 비밀이야
알았지? 꼬마야?

다들 아직인가?
나는 저녁밥도 굶고 왔는데…

어차피 보스도
우리를 제대로 봐 주지 않잖아…

하아… 오늘 작업은
몰래 땡땡이나 칠까?

꼬마야, 나는 지금부터 일하러 가야 해
놀아 주지 못해서 미안…

미안해, 꼬마야
이래 보여도 일하는 중이거든? 후후후…

안녕, 꼬마야
내 말동무가 되어 주려고?

그런데 지금은 일하는 중이거든?

빈집을 보수하는 일인데
우선은 정리부터 끝내야 해…

그런데 미안!
빈집 정리하느라 바쁘거든…

보스의 집이라면 이 안쪽에 있는 것 같은데

「이 바보 같은 녀석! 가까이 오지 마!」

하고 소리를 지르니까
보다시피 아무도 지나다니지 않게 됐어

이 방 안쪽에 문 보이지?
그 문 너머에는 보스의 집이 있어

사모님이 돌아오시면 거기서 머무르니까
그때가 되면 지나다닐 수 있을 거야

나는 이 집을 보수하는 중이야

보스가 「맘대로 해도 된다」고 했거든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려고 해

그런데 정리가 끝나질 않네…

참고로 이 방을 가로지르는 문 너머에는
보스의 집이 있대

지금은 아무도 살고 있지 않지만
조만간 사모님이 돌아오신다나 봐

행복이란 뭘까…

행복이란 자신의 손으로 붙잡는 거겠지… 응

오늘도 일 열심히 했네!
이제 혼자서 느긋하게 지내야지

늘 머무르는 곳으로 돌아가자
혼자 있는 게 편해…

아침을 맞이하는 게 너무 힘들어
또 보스의 설교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하아

혼자서 보내는 밤은 각별하네!
무엇보다 보스의 얼굴을 보지 않아도 되는 게 최고야!

이제부터 설교 듣는 시간이야…
따라와도 전혀 재미없을걸

매일 정해진 시간에 설교라니…
스트레스로 피부도 거칠어졌어…

지나갈 때

하아…

지나갈 때

음…

지나갈 때

방해하지 마

지나갈 때

대체 왜 그러는 건데?

지나갈 때

잡동사니밖에 없네…

지나갈 때

정리가 끝나질 않아~!

지나갈 때

다들 아직인가…

지나갈 때

하아…

지나갈 때

빨리 보스한테 가야 해…

지나갈 때

정말~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다들 겔드족에게 제자로 들어간다면
나도…

진실의 렌즈 착용 시

후훗, 재밌는 안경이네!
잘 어울린다!

키튼 가면 착용 시

어라? 깜찍한 가면이네
잘 어울린다!

해골 가면 착용 시

어머 험상궂은 가면이네…
그래도 잘 어울린다!

호러 가면 착용 시

응? 매끈하게 생긴 가면이네…
잘 어울린다!

토끼 머리띠 착용 시

아핫! 그 머리띠 귀엽다!
요정 같아!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뭐든 해서 지금의 생활을 벗어나야 해
평생 이대로 있을 수는 없어…

고론 가면 착용 시

어라? 동그랗게 생긴 가면이네
볼이 맛있어 보여!

조라 가면 착용 시

오, 점잖아 보이는 가면이네!
잘 어울린다!

겔드 가면 착용 시

응? 그 가면 겔드족이야?
좋네…!

어린 요정 가면 착용 시

그 가면 얼굴, 어디서 본 적 있어
이름이 뭐라고 했었는데…

공주님 가면 착용 시

어머, 귀여운 가면이네
옛날에 그런 아이를 본 적 있는 것 같아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이 가면 무섭게 생겼네…
눈이 마주치지 않도록 하자…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잘 생각해 보면 내 일은 보스가 보기 어려우니까
땡땡이쳐도 들키지 않는 거 아닐까…

폭풍의 노래 연주 후

정말~!

뭐야…?!

비가 그쳤을 때

완전 최악이야…

비가 그쳤을 때

흠뻑 젖었잖아…

이벤트 장면

저기요? 「일남! 사남!」이라고 불렀으면
제가 삼남일 리가 없잖아요…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나는 언제까지고
빈집 정리하는 건 사양하겠어!

겔드족의 제자로 들어가서
멋지게 살 거야!

카카리코 마을의 건물을
전부 지을 때까지 참아야겠지만…

겔드족의 제자로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의욕이 생겼어! 나 열심히 할게!

미안하지만 이제 그 사람에게는
정나미가 떨어졌어…

분명 그렇게 꽉 막힌 사람이니까
보스의 아들도…

이벤트 장면

지나갈 때

꺄악~!

다행이다!
형씨, 와 줬구나!

형씨, 이 요새에 혼자서 들어온 거야?
용감하네~

나는 형제 넷이서 왔는데
다 함께 붙잡혀 버리고 말았어

저기, 어떻게든 여기서 꺼내 주지 않을래?

지나갈 때

잠깐, 거기 있는 형씨!

지나갈 때

빨리 여기서 꺼내 줘…!

지나갈 때

실력이 굉장한걸…!

이벤트 장면

형씨, 혹시
여기서 꺼내 주려는 거야?

하지만… 조심해!
이곳을 지키는 겔드족이 어딘가에 있을 테니까…

형씨… 혹시 구해 주려는 거야?
아, 하지만 조심해! 방금 전까지

이곳을 지키고 있던 겔드족이 근처에 있었거든…

형씨… 혹시 도와주려는 거야?

그러려면 우선 보초한테서
감옥 열쇠를 뺏어야 하는데…

형씨…
혹시 도와주러 온 거야?

앗… 하지만 조심해

겔드족 보초가 이 주변에 한 명쯤은 있어도
이상할 게 없거든…

지나갈 때

누구 없어요~? 도와주세요~!

지나갈 때

다행이다, 돌아와 줬구나…!

지나갈 때

도와주러 온 거야?!

지나갈 때

앗… 잠깐만…!

실은 내 형제들이…
모두 여기에 잡혀 있어서 그러는데…

부탁할게… 이곳에서 꺼내 줘!
꺼내 주면 우리도 널 도와줄게!

하지만… 조심해!
이곳을 지키는 겔드족이 어딘가에 있을 테니까…

히, 히이익!

잘 보니 이 형씨 검을 가지고 있잖아…!
위험한 사람이면 어떡한담…

그, 그래도 이런 상황이니 가릴 처지가 아니지!
부탁할게! 이곳에서 꺼내 줘!

내 형제들이랑 같이 잡혀 버렸지 뭐야…

아, 하지만 조심해! 방금 전까지
이곳을 지키고 있던 겔드족이 근처에 있었거든…

부탁이야, 도와줘! 나 말고도
형제 모두가 여기에 붙잡혀 있어…

여기서 나가게 해 주면
언젠가 도움이 되어 줄 테니까… 응?

그러려면 우선 보초한테서
감옥 열쇠를 뺏어야 하는데…

아… 하지만 조심해

겔드족 보초가 이 주변에 한 명쯤은 있어도
이상할 게 없거든…

왼쪽에 있는 입구를 통해서
내가 있는 감옥까지 올 수 있을 거야…!

더 이상 이런 장소에 갇혀 있고 싶지 않아…!
부탁할게, 도와줘…!

형씨, 이 요새에 혼자서 들어온 거야?
용감하네…!

나는 형제 넷이서 왔는데
다 함께 붙잡혀 버리고 말았어

저기, 형씨
왼쪽에 입구 같은 게 있지 않아?

분명 거기를 통해서 내가 있는 감옥까지 올 수 있을 거야…!

스토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