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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_Hylia_010

Nintendo Switch 2판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Wik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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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수 있는 곳

카카리코 마을 · 어른일 때

어… 그래, 뭔데?

하아… 이 우물에서
몬스터가 튀어나올 줄이야

임파님이 그 몬스터를 쫓아 묘지로 가셨는데
혼자서 무섭지 않으신 걸까…

임파님이 몬스터를 쫓아
묘지로 가셨다는 소문을 들었어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건 우물을 지켜보는 것뿐…
정말로 무력하네…

우물의 지붕이 날아갔을 때…
밖에 돌아다니지 않았던 덕분에 정말로 목숨을 건졌어

본인이 떨고 있는 거잖아…

그 몬스터, 묘지 쪽으로 사라졌었지?
어디에 숨어 있을까…

…잘은 모르겠지만
아저씨도 나름대로 애쓰고 있구나

본 적 없는 친구구먼
카카리코 마을은 처음 온 거야?

불이 났을 때 우물에서 거대한 몬스터가 튀어나와서
정말 난리도 아니었어

몬스터는 묘지 안쪽으로 날아갔는데…
목숨이 아깝거든 뒤쫓아 가진 말라고

형씨도 들었어?
마을의 우물에서 거대한 몬스터가 나왔다는 이야기 말이야

그 몬스터, 묘지 안쪽으로 날아갔다고 하던데…
위험하니까 가까이 가진 말라고

형씨, 우물에는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아
떨어져서 다칠지도 모르니까 말이지

형씨, 혹시라도 우물을 들여다보거나 하진 말라고
꽤 깊은 데다 물도 차 있지 않거든…

떨어져서 다쳐도 난 모른다

마을이 드디어 안정된 참이야

형씨도 적당한 집에서
쉬고 가도 괜찮아

불이 났을 땐 큰일이었지만 뒷수습도 얼추 됐고
마을이 드디어 안정된 것 같아

불났을 때, 불 끄는 것 말곤 할 수 있는 게 없더라
스스로가 정말 한심해…

하지만 임파님처럼 몬스터를 쫓아서
묘지로 갈 용기가 나한테는 없단 말이지…

불났던 건 수습되어서 다행이긴 한데
우물에서 튀어나온 몬스터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임파님께서 그 녀석을 퇴치하러 묘지로 가셨으니
일단은 안심해도 되는 걸까…

형씨, 불났을 때 다친 데는 없었어?
그땐 정말로 난리도 아니었지…

우물에서 튀어나온 몬스터도 위험했고 말이야
…말은 이렇게 해도 나는 아무것도 못 했지만

그래도 임파님께서 그 녀석을 퇴치하러
묘지로 가셨으니 일단 안심해도 되겠지?

얼마 전까지 소문이 무성했던 단페이씨의 유령 있잖아?
이제 나오지 않게 되었다고 하더라

애초에 헛소문이었을지도…

뭐, 살아 있을 때는 혼자서 묘지를 관리했었으니
의외로 어딘가에서 즐겁게 지내고 있을지도 모르겠어

그러고 보니 얼마 전까지 소문이 무성하던
단페이씨의 유령 이야기, 최근에는 안 들리네…

다시 말을 걸면

얼마 전까지 소문이 무성하던
단페이씨의 유령 이야기, 최근 안 들리더라

결국 소문은 소문일 뿐이었다는 거겠지

형씨, 불났을 때 다치지는 않았어?
일단 마을 사람들은 다 무사한 것 같아

그런데 임파님이 묘지에서 돌아오질 않으셔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걸까?

불난 건 얼추 수습된 것 같은데
임파님이 묘지에서 돌아오질 않으셔서 걱정이야…

계속해서 일이 이것저것 터지다 보니…
머리가 쫓아가지를 못하겠어

이 마을에 있는 우물 말인데,
떨어지면 위험하니까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아

물도 없어서 떨어졌다간
바닥까지 거꾸로 곤두박질치게 될걸?

옛날에 폭풍으로 풍차가 망가지는 바람에
우물에 물을 저장할 수 없게 됐어

그 후로 마른 우물이 되어 버렸으니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

누가 떨어지기라도 하면 위험하니
쓰지도 않는 우물, 메워 버리면 좋을 텐데

이 우물, 이제는 물을 모아 두지도 않는데
왜 그대로 두는 걸까?

허물자는 이야기도 나오긴 했는데…
뭐, 형씨와는 관계없지만

이 잔해, 빨리 치워야 하는데…

임파님이 돌아오셨을 때
이런 상태면 뵐 면목이 없어…

…정말이지, 꼴이 말이 아니네
몬스터 때문에 마을이 다 타 버릴 뻔했어

단페이씨의 유령
제대로 성불했으면 좋겠네…

…뭐, 나는 믿지 않지만 말이야

묘지에 출몰하는 유령…
따라가면 어떻게 되는 걸까?

다시 말을 걸면

형씨, 아무튼
묘지에는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아

다시 말을 걸면

옛날에 그곳에서 묘지를 관리했던
단페이씨라는 사람의 유령이 출몰한다더라고

소문에 따르면 그 유령…
살아 있는 사람을 홀린다고 하던데

따라가면
저세상에 가게 되는 걸까…?

다시 말을 걸면

밖에는 몬스터가 잔뜩 있지만
이 마을은 안전해

다시 말을 걸면

그런데 묘지에는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아

성 시내에서 온 사람들 돌보느라 힘들겠지만…
또 아줌마 집에 밥 먹으러 가도 될까?

따, 딱히 자주 바라보는 건…

큰일이다… 아줌마가 다 보고 있었을 줄이야…

지나갈 때

임파님…

지나갈 때

무섭네…

지나갈 때

꼴이 말이 아니네

지나갈 때

유령인가…

지나갈 때

우물이…

지나갈 때

드디어 안정됐나…

지나갈 때

고마워…

뭐, 그건 그렇고…

안녕, 또 만났네

진실의 렌즈 착용 시

굉장한 안경이네
뭐, 딱히 중요한 건 아니지만…

진실의 가면 착용 시

형씨, 그 나이 먹고선
아직도 가면 쓰고 놀아?

진실의 가면 착용 시

형씨, 그 나이 먹고선
아직도 그런 가면을 좋아하는 거야?

진실의 가면 착용 시

형씨… 그런 가면은
애들이 보면 울 테니까 쓰고 다니지 말라고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요즘은 그런 머리띠가
여자애들한테 잘 먹히나?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뭐야? 그 가면은?
보이긴 해?

조라 가면 착용 시

…뭐야? 그 가면은?
조금 무섭게 생겼네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뭐야? 그 가면은?
나는 잘 모르는 가면이네

진실의 가면 착용 시

형씨, 위험한 녀석처럼 보이니까
그런 가면은 쓰고 다니지 말라고

진실의 가면 착용 시

형씨, 그런 가면은
꼬맹이들이나 쓰고 다니는 거 아니야?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뭐야? 그 가면은?
어른으로서 매너가 너무 없는 거 아니야?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뭐야, 이 녀석은…
수상한 가면을 쓰고 있네…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몇 년이 지나도 전해지지 않는 이 마음…
꼬꼬걸, 꼬꼬랑 결혼할 생각은 아니겠지…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나랑 꼬꼬걸이 사는 집이 불에 타지 않아서 다행이야
추억이 깃들어 있는 집이니까…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데이트 약속 장소는 우물 앞…
같은 건 어떠려나…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유령 소동으로 혼잡한 틈을 타서
꼬꼬걸에게 내 마음을…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이 아저씨, 인생이 즐거워 보여…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이 아줌마, 공짜로 밥을 해 주는 거 보면
분명 부자일 거야…

카카리코 마을 · 어린이일 때

이런, 내가 이런 실수를…

꼬마야, 지금은 바쁘니까
나중에 다시 와라

아, 「어린이에게는 상냥하게」 대하라고 했던가…

앗, 아가씨 앞이었지
침착하자…

뭐야, 꼬마
남의 이야기를 멋대로 듣지 말라고

저기, 항상 꼬꼬를 돌보고 있던데…
매일 같은 일 하는 거 힘들지 않아?

흐음… 다 똑같이 생긴 것처럼 보이는데
그렇단 말이지…?

응? 그럼 꼬꼬들이
나를 잘 따르지 않는다는 건…

또 너냐…

나는 됐으니까
아줌마나 꼬꼬걸 아가씨에게 말을 걸어 주라고

  • 아줌마?

  • 아가씨?

  • 잘 있어

이 마을엔 사람들을 잘 챙겨 주는 아줌마가 있거든

아줌마는 아이들을 좋아하는 것 같으니
한번 가서 만나 봐

아줌마는 아는 게 많으니까
이야기해서 나쁠 건 없을걸?

여기 있는 아가씨는 꼬꼬를 돌보고 있지만
사실은 꼬꼬 알레르기가 있다나 봐

뭐, 어쩐지 최근에는 도우러 오는 녀석이
생긴 것 같더라

혹시 아가씨가 뭔가를 부탁하면
웬만하면 들어줘

꼬꼬를 돌보는 아가씨는 만나 봤냐?
저래 보여도 꽤 고생하고 있다고

그래…

다시 말을 걸면

또 너냐, 꼬마?
여기엔 애들이 놀 만한 건 없다고

…뭐, 딱히 내 알 바는 아니지만 말이지

아줌마가 「어린이에게는 상냥하게 대하렴」이라고 했었지…
애한테 해 줄만한 이야기라…

어이, 꼬마!
애들은 이런 곳에 오면 못써

꼬마, 이런 시간에 혼자 온 거냐?

아줌마가 만들어 준 도시락 기대된다…
오늘 반찬은 뭘까…

아줌마가 만들어 준 도시락… 내가 만든 척하고
꼬꼬걸에게 건네준다면…

아니, 역시 들키려나…

뭔가 이 집, 깨끗해졌네

여기 집주인이 「얼마 전까지 스탈튤라가 되어 있었어~!」
그런 말을 하던데 분명 거짓말이겠지…

여전히 섬뜩한 집이네…
뭔가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들려서 무서워…

사람이 드나드는 모습을 본 적은 없는데
누가 살고 있는 건가?

안녕, 아가씨
꼬꼬들이 돌아와서 다행이네~

음, 이러면 너무 딱딱해 보이려나…?

오오! 꼬꼬들이 돌아왔구나!
기념으로 오늘 밤 함께 축하를…

…이건 좀 소름 끼치려나?

꼬꼬걸… 힘들어 보이는구먼

도망친 꼬꼬를 대신 찾아 주고 싶지만
꼬꼬를 만지는 건 무섭단 말이지…

계속 뚝딱뚝딱하고 있는데
여기에 뭐가 생기는 거지…?

하이랄 성 시내처럼
게임장이나 생겼으면 좋겠네…

꼬마잖아? 뭔데?

내 말동무를 할 게 아니라
거미집투성이 집을 탐험해 보는 건 어때?

저 집은 옛날부터 있던 집인데
이상한 소문이 있어서 아무도 가까이 가지 않아

게다가 안쪽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기도 해서
뭔가 섬뜩하단 말이지…

아, 그러다 네가 다치기라도 하면
알려 준 내가 나쁜 사람이 되니 역시 가지 마라…

놀고 싶으면 내가 아니라
묘지에 있는 아이랑 놀아 줘

항상 혼자서 단페이씨 흉내 내면서
놀고 있어서 안쓰러워 보이더만

나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되니까
한가하면 우물이 있는 자리에 살았다던

진실의 눈을 가진 사람의 소문이라도
조사해 보는 게 어때?

나 말고 저기 아줌마하고 이야기해 봐
아이들을 좋아하는 것 같던데…

뭐야, 꼬마잖아?
지금은 바쁘니까 나중에 와

도시락 상자는 다시 씻어서…

…응?

꼬마, 뭔데 그래?
지금 바쁜데 나중에 오면 안 되냐?

꼬마, 왜 그래?
어린아이는 다른 데 가서 놀라고

매번 미안해, 아줌마
난 이런 음식을 할 줄은 몰라서 말이지…

뭐?!

딱히… 만들어 주고 싶은 녀석이… 있진 않은데…

아줌마, 그 우물의 소문, 믿을 만한 거야?

응. 거기에 살았던 사람이
진실의 눈을 가지고 있었다던데…

딱히 그런 건…

누구랑 만나기로 했거든
따라와도 재밌을 건 없을 거야

나 말고 병사의 이야기 상대나 되어 줘
뭔가 한가해 보이더라

뭐야, 꼬마였잖아?

우물이 있는 자리… 옛날에는 집이 있었다던데
듣기만 해서는 믿기지 않는단 말이지

진실의 눈이란 게 대체 뭘까…?
우물을 들여다보면 알 수 있으려나…

…뭐야, 뭐 더 할 말 있어?

이 우물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이 자리에 집이 세워져 있었대

소문에 따르면 그 집에 살던 사람은 특이한 사람이라
진실을 간파할 수 있었다던데…

뭐, 내가 신경 쓸 일은 아니지…
그보다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해

뭐, 내가 신경 쓸 일은 아니지…
아무튼 위험하니까 우물은 위에서 보기만 하라고

뭐, 내가 신경 쓸 일은 아니지…
근데 모두가 쓰는 물이니까 물장난은 하지 마라

이 우물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이 자리에 집이 있었다고 하더라

살았던 사람도 특이한 사람이었다는 소문이 있던데
진실의 눈을 갖고 있었다나 뭐라나…

우물 바닥은
역시 젊은 내가 보러 가는 게 맞겠지…?

옛날 이 주변에 살았다던 사람은
진실의 눈으로 뭘 봤던 걸까…

으음~~~?
우물 바닥을 잘 보니 옆에 작은 구멍이…

…뭐야? 자꾸 여기저기 알짱거리지 말라고

바닥 옆에 난 구멍이 아무래도 신경 쓰여…
젊은 내가 보러 가는 게 좋겠지만

옛날에 이 주변에 살았던 사람이
진실의 눈을 갖고 있었다는 소문을 들어서 불길한데…

보러 갈까 말까 고민되네…

지나갈 때

꼬꼬를 돌보는 건…

지나갈 때

음…

지나갈 때

안쪽은 어떤 상태인 거지…?

지나갈 때

저 우물 말인데…

지나갈 때

매번 미안…

지나갈 때

이걸 어쩌나…

지나갈 때

우물 바닥이…!

진실의 렌즈 착용 시

굉장한 안경이구먼
뭐, 딱히 중요한 건 아니지만…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뭐야, 그 가면은? 동물인가?
뭔지 잘 모르겠네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그런 가면, 언제부턴가 멋있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
뭐, 아무려면 어떻겠냐마는…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그런 가면에 놀랄 정도로 어리지 않거든?
뭐, 자세히 보니 조금 무섭긴 하네…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그 머리띠, 꼬꼬걸이 쓰면 어울리겠는걸

………방금 한 혼잣말은 우리끼리의 비밀이야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뭐야, 그 가면은? 눈이 공허한데?
뭐, 아무려면 어떻겠냐마는…

조라 가면 착용 시

…뭐야, 그 가면은? 반인 반어야?
뭐, 아무려면 어떻겠냐마는…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뭐야, 그 가면은? 어디 사는 사람이야?
뭐, 아무려면 어떻겠냐마는…

진실의 가면 착용 시

…호오, 귀여운 가면이네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그런 가면을 보여 줘도 딱히 해 줄 반응이 없다고
뭐, 아무려면 어떻겠냐마는…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그런 가면, 옛날에 나도 갖고 있었던 것 같아
뭐, 아무려면 어떻겠냐마는…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이상한 가면이군…
어린아이는 태평해서 좋겠어…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꼬꼬걸에게 전해져라, 내 마음…
아가씨의 아버님껜 들키지 마라, 내 마음…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아줌마는 사람들에게 밥을 만들어 주는 게 뭐가 즐거운 걸까…
사람의 취미라는 건 이해하기 어렵네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자경단이랍시고 한가하게 돌아다니기만 할 뿐…
편한 일이구먼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내가 우물 바닥을 보러 간다니…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어~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우와, 깊네…
이거 떨어지면 큰일 나겠는데…

폭풍의 노래 연주 후

뭐야, 무슨 일이야…?!

이건 뭐야~!

비가 그쳤을 때

홀딱 젖었어…

비가 그쳤을 때

날벼락이군…

겁먹었을 때

적이 사라졌을 때

후우… 십년감수했네…

적이 사라졌을 때

큰일 날 뻔했네…

적이 사라졌을 때

휴… 살았다…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좋은 곡이야…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브라보!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잘하는데?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좋은 곡이야…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브라보!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잘하는데?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좋은 곡이야…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브라보!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잘하는데?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좋은 곡이야…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브라보!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잘하는데?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좋은 곡이야…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브라보!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잘하는데?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신기한 곡이네…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브라보!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신이 나는걸?

어둠의 녹턴 연주 후

좋은 곡이야…

어둠의 녹턴 연주 후

브라보!

어둠의 녹턴 연주 후

잘하는데?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좋은 곡이야…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브라보!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잘하는데?

시간의 노래 연주 후

좋은 곡이야…

시간의 노래 연주 후

브라보!

시간의 노래 연주 후

잘하는데?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좋은 곡이야…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브라보!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잘하는데?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좋은 곡이야…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브라보!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잘하는데?

화살에 맞았을 때

위험하잖아!

화살에 맞았을 때

그만둬!

화살에 맞았을 때

어어어…!

적이 가까이 있을 때

으아악~!

적이 가까이 있을 때

으악~!

적이 가까이 있을 때

히익~!

불에 맞았을 때

뜨거워!

불에 맞았을 때

앗 뜨거~!

불에 맞았을 때

으아악~!

빛에 눈이 부실 때

으헉?!

빛에 눈이 부실 때

억!

빛에 눈이 부실 때

눈부셔!

깜짝 놀랐을 때

우왓!

깜짝 놀랐을 때

엇!

깜짝 놀랐을 때

으악!

얼음에 맞았을 때

악!

얼음에 맞았을 때

으헉?!

얼음에 맞았을 때

차가워!

검에 맞았을 때

아니!

검에 맞았을 때

악!

검에 맞았을 때

위험하잖아!

이벤트 장면

설마, 이 마을은 오랫동안
임파님께서 소중하게 지켜 오신 장소인데

몬스터의 봉인이 풀릴 줄 누가 알았겠냐?
이런 일이 벌어진 것도 그 녀석 때문이겠지…

가, 가, 가… 갑자기 그게 무슨 말이래…

……그런데, 붙임성 있는 건 어떤 느낌이야?

아줌마가 설레 봤자…

이벤트 장면

딱히 평소와 다를 게 없는데…
왜 그렇게 아줌마를 신경 쓰는 거야?

아, 그 목수의 보스 말이지…
그렇게 신경 쓰인다면 직접 물어보는 게…

아니다, 그 정도는 내가 물어봐 줄게
꼬꼬 돌보느라 바쁘잖아?

훗… 별일 아냐

뭐…? 우물에 물이 차 있긴 해도
큰일 날 뻔했던 거 아니야?

매번 미안해, 아줌마
나는 이렇게 밥을 만들지 못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