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걸
Nintendo Switch 2판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Wiki입니다.



만날 수 있는 곳
- 카카리코 마을어른일 때, 어린이일 때
카카리코 마을 · 어른일 때
나한테 볼일이 남아 있니…?
어라, 무슨 일이니? 나한테 볼일이라도 있어?
다시 말을 걸면
어머, 안녕
다시 말을 걸면
어머, 안녕
하아, 불이 났을 땐 정말 정신이 없었는데…
꼬꼬들의 축사가 타 버리지 않아서 다행이야
앗, 혼잣말이었어. 미안
포켓 꼬꼬를 돌보고 싶어진 거야?
이 아이는 알에서 깨어나면
늦잠꾸러기를 꼬끼오 소리로 깨워 줄 거야
어때?
포켓 꼬꼬의 알을 키워 볼래?
맡겨 줘!
지금은 좀…
그럼 이 알을 빌려줄게!
꼬꼬가 태어나면
상태를 봐 줄게
그럼, 늦잠꾸러기를 깨워서
꼬꼬를 기분 좋게 만들어 줘!
그래, 아쉽네…
혹시 꼬꼬한테 안 좋은 기억이라도 있니?
너…
어디서 만난 적 있었나?
그보다 내 말 좀 들어 봐!
희귀한 꼬꼬의 알이 있어!
포켓 꼬꼬라는 애야!
이 애는 늦잠꾸러기를 잘 깨워!
알에서 깨어난 다음에 꼬끼오 소리로
잠꾸러기를 깨우면 기분이 좋아질 거야
그래서 말인데!
너라면 꼬꼬를 잘 다룰 것 같거든?
아, 맞다! 내 말 좀 들어 봐!
하루 종일 바빠서
눈 깜짝할 사이에 하루가 끝나 버렸어
나는 변함없이 잘 지내고 있어
하아… 꼬꼬를 만질 수 있는
아빠나 엄마… 오빠가 부럽네…
아빠?
엄마?
오빠?
잘 있어
아빠는 예전에 여기에서 목수들의 보스였어
겔드 협곡에 일을 하러 간 뒤로
소식이 없지만 말이야
다른 질문 있어?
엄마에 대해
오빠에 대해
없어
엄마는 이 마을에 있어
얼마 전에 물약 연구를 위한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거든
지금은 물약 가게 뒤에 있는 가게에 있을 거야
얼마 전에 가게를 연 것 같으니까
괜찮으면 할머니의 물약 가게도 한번 가 봐!
아직 준비 중이라 아무것도 없다는 것 같지만
장사를 시작하면 할머니의 물약 가게에도 들러 봐
오빠는 동물 키우는 실력이 굉장해!
아빠는 오빠도 목수가 되길 원했지만
오빠는 꼬꼬 사육사가 되고 싶었는지 거부해서…
두 사람 다 표현하는 게 서툴거든…
빨리 화해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내가 얘기해 줄 수 있는 건 이게 다야
그럼 나는 갈게
그럼 잘 가
꼬꼬는 상냥하게 대해야 해
또 언제든지 만나러 와
오늘도 고생했어
오늘 하루도 힘내자
지금 꼬꼬가 있는 축사로 가는 중이야
꼬이는 어때? 잘 지내고 있어?
오빠는 어디서 늦장을 부리고 있는 걸까?
오빠를 만난 거야?!
아빠를 돕고 있는 줄 알았는데
엄마를 돕고 있었구나…
오빠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꼬꼬는 내가 돌볼 수밖에 없겠네…
아빠?
엄마?
오빠?
잘 있어
꼬이는 오빠가 기르던 애야
파란색 몸이 귀여워!
그런데 오빠가 없어진 이후론
좀처럼 울지 않더라고…
아무 말도 없이 마을을 떠나서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몰라…
엄마는 뭔가 알고 있을까?
오빠는 물약 가게 일을 자주 도왔거든…
내가 알려 줄 수 있는 건 이게 다야
또 무슨 일이 있으면 만나러 와 줘
오빠의 얼굴을 보면 꼬이도 기운을 차리지 않을까?
오빠도 틀림없이 이 아이를 만나고 싶을 거야
오빠에 대한 건 엄마한테도 물어봐
그럼 꼬이를 잘 부탁할게
혹시 마음이 바뀌었니?
울지 않게 된 꼬이에 대해서
전에도 얘기한 적이 있지…?
이런 부탁을 할 수 있는 건
포켓 꼬꼬를 길들인 너밖에 없어!
다시 한번 부탁할게…!
꼬이와 네 포켓 꼬꼬를 교환하지 않을래?
알겠어!
꼬이?
그건 좀…
고마워!
이게 꼬이야!
너와 함께 있으면 꼬이도 기운을 차릴 거야…
꼬꼬와 교환하지 않을래?
알겠어!
그건 좀…
그렇지, 갑자기 이런 말을 해도
곤란할 테니까…
포켓 꼬꼬의 상태는 어때?
한번 봐 줄까?
으~~~음…
이 아이는 기분이 좋아 보이네!
엄청난 잠꾸러기를 깨워서 그런가 봐
넌 꼬꼬의 좋은 주인이 될 기질을 갖췄어!
……저기, 괜찮으면
희귀한 꼬꼬를 한 마리 더 맡아 줄래?
꼬이라는 오빠의 꼬꼬인데
오빠가 없어진 이후로 좀처럼 울지 않더라고…
부탁이야! 너만 좋다면
꼬이와 그 꼬꼬를 교환하지 않을래?
알겠어!
그건 좀…
꼬꼬의 상태를 봐 줄까?
부탁할게
다음에
이 아이는 왠지 살짝 찌푸린 얼굴이네
기분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깨운 사람이 기운이 없으면
꼬꼬도 기분이 좋지 않은가 봐…
이 아이를 위해서도 깨운 사람의 걱정거리를
해결해 줘야겠어…
응…? 왠지 살짝 찡그린 표정이네?
기분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이 아이는 아직 만족하지 못한 것 같아
살짝 욕구 불만 상태인 것처럼 보이네
엄청난 잠꾸러기를 깨우면
기분이 좋아지지 않을까?
으음… 이 아이는 아직 만족하지 못한 것 같아
살짝 욕구 불만 상태인 것처럼 보이네
엄청난 잠꾸러기를 깨우면
기분이 좋아질 거야
우와! 건강하게 태어났네
축하해!!
어디 보자…
알은 깨어 났니?
그럼 꼬꼬의 상태를 봐 줄까?
부탁할게
다음에
아직 태어나지 않았잖아!
소중히 보살피면 곧 깨어날 거야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봐
그 아이가 태어나면 늦잠꾸러기를 꼬끼오 소리로 깨워서
꼬꼬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줘!
그렇구나, 그럼 잘 가
어머… 아직 알이잖아?
소중히 보살피면 곧 깨어날 거야
지나갈 때
후우…
지나갈 때
청소를 해야겠네…
지나갈 때
정리해야겠다
지나갈 때
그럼, 다음은…
지나갈 때
다음에는 어떻게 할까?
지나갈 때
먹이 교환도 잊지 말고…
지나갈 때
랄랄라~♪
지나갈 때
번개 소리는 무섭네~
지나갈 때
희귀한 알이 있어요!
이 아이는 파란색 몸이 귀엽지?
이 아이를 두고 오빠는 어디로 간 걸까?
혹시 어딘가에서 오빠를 만나면
꼬이를 보여 줘
역시 꼬이는 울지 않네…
오빠가 없어진 이후로 계속 이 상태야. 불쌍해…
알을 소중히 보살펴 줘
이 아이가 태어나면
늦잠꾸러기에게 울음소리를 들려줘 봐
어머, 알을 보여 주러 온 거야?
그거 본 적이 있어 틀림없는 아빠의 톱이야
중요한 도구니까 일을 못 하고 있을지도 몰라…
겔드 협곡에서 아빠를 만나면 전해 줘!
어머, 그건 아빠의 톱 아니야?
오랜만에 본 것 같아
그러고 보니, 오빠가 마을을 떠날 때
그걸 가지고 갔던 것 같은데…
아빠에 대해
꼬이에 대해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어머나, 귀여운 가면이네
어린이가 쓰면 더 귀여울지도 모르겠어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응…? 다 큰 어른이 그런 가면을 쓰니
어린애 같다, 후후…
진실의 가면 착용 시
후후… 무서운 가면이네
어른이 쓰고 있으니까 여러모로 무서워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어머나, 귀여운 머리띠네
꼬꼬한테도 씌워 보고 싶어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어머나, 고론족이랑 똑같네!
돌을 먹을 때의 얼굴이 굉장히 귀엽지 않아?
조라 가면 착용 시
어머나, 조라족의 가면이니?
하지만 나는 고론족 같은 상냥한 얼굴이 좋더라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어머나, 예쁜 얼굴을 한 가면이네
나도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어머나, 귀여운 가면이네
하지만, 어른이 쓰기엔 조금 이상한 것 같아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어머나, 귀여운 가면이네
하지만 꼬꼬는 무서워할지도 모르겠어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어머나, 뭐라고 말하기 어려운 가면이네
그런 걸 쓸 바에는 맨얼굴이 나을 것 같아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이 사람의 가면 눈이 무서워…
꼬꼬가 놀라진 않을까?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같은 집에 살고 있는 남자와 시선이 자주 마주치는데…
꼬꼬를 엄청 좋아하는 걸까?
다시 말을 걸면진실의 렌즈 착용 시
어머나, 화려한 안경이네
나는 눈이 좋아서 안경을 쓰는 게 부러웠어
카카리코 마을 · 어린이일 때
아빠와 목수들이 아주머니한테
폐를 끼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네…
아주머니가 매일 밥을 만들어 주시거든
조금은 쉬셔도 괜찮을 텐데
아주머니는 잘 지내셔?
피곤하신 것 같다거나 그러진 않았고?
아빠와 다른 목수들도
신세를 지고 있다는 것 같으니까…
큰 소리로 폐를 끼치고 있는 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고마워!
우리 가족 일로 번거롭게 해서 미안
앗, 그보다…
어머나, 재밌는 가면이네
하지만 꼬꼬는 무서워할지도 모르겠어
앗, 꼬마였니?
오늘도 꼬꼬들이 도망치지 않는지
잘 지켜보고 있어야겠어
꼬꼬들은 건강하게 있을까?
오늘도 확인해 봐야겠어
이제 꼬꼬를 괴롭히면 안 돼
나랑 약속이야!
다 놀고 나면
꼬꼬를 우리 안으로 다시 데려다줘
꼬마가 놓아준 꼬꼬는
길을 잃지 않게 우리 안으로 다시 데려다줘
나는 꼬꼬를 만지면 닭살이 돋아 버리거든
너는 괜찮은 것 같아서 부럽네
간신히 모인 꼬꼬들이
우리에서 나오지 않게…
꼬마도 꼬꼬들에게 부탁해 줄래?
우후후!
다시 말을 걸면
안녕
꼬꼬를 데려다줘서 고마워
다시 말을 걸면
안녕
꼬꼬를 데려다줘서 고마워
도망친 꼬꼬를 다시 찾아야 해…
이상하네… 도망친 걸까?
다시 말을 걸면
이럴 수가…
또 꼬꼬가 없어졌어…
내일도 꼬꼬들을 돌봐야 해!
꼬꼬들이…
아침까지 얌전히 있을까?
꼬꼬들이 우리에서 나오지 않을지
조금 걱정돼…
침대는 2층에 있어
마음대로 써도 돼
우리는 1층에 있을 거니까
자고 싶으면 위층에 있는 침대를 써도 괜찮아
다시 말을 걸면
혹시 잘 곳을 찾고 있니?
우리는 1층에 있을 거니까
위층에 있는 침대는 꼬마가 써도 괜찮아
쌀쌀해졌으니까
일단 방에 돌아갈게
오늘은 이만 돌아가야겠어…
내일도 꼬꼬를 돌봐야 하니까
꼬꼬들은 상냥하게 대해야 해
지나갈 때
어디 보자…
지나갈 때
이제 다른 곳에 가면 안 돼…
지나갈 때
모두 모였지?
지나갈 때
어라…?
지나갈 때
상태는 어때?
상냥하게 대해야지!
괴롭히면 안 돼!
자, 잠깐! 꼬마야! 지금 뭘 하는 거니?!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나는 왜 이 사람이 불편한 걸까?
외모와 성격 말고는 괜찮은데…
진실의 렌즈 착용 시
어머나, 화려한 안경이네
나는 눈이 좋아서 안경을 쓰는 게 부러웠어
키튼 가면 착용 시
어머나, 귀여운 가면이네
하지만 꼬꼬는 더 귀엽지!
해골 가면 착용 시
미안해
그 가면을 봐도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호러 가면 착용 시
그러고 보니 묘지에서 놀던 어린아이가
무서운 얼굴이 어쩌고저쩌고 말하던데…
토끼 머리띠 착용 시
어머나, 귀여운 머리띠네
하지만 꼬꼬는 더 귀엽지!
고론 가면 착용 시
어머나, 둥근 가면이네
커다란 달걀인 줄 알았어
조라 가면 착용 시
어머나, 슬퍼 보이는 가면이네?
아닌가?
겔드 가면 착용 시
어머나, 예쁜 가면이네
나도 그렇게 되고 싶어, 우후후…
어린 요정 가면 착용 시
어머나, 그 가면은 어디에 사는 여자아이야?
본 적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공주님 가면 착용 시
후후… 귀여운 가면이네
우리 오빠 어릴 때랑 조금 닮은 것 같아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이 아이의 가면 눈이 무서워…
꼬꼬가 놀라진 않을까?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같이 살고 있는 남자
조금 불편해…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아앗~~~?!
그 밖의 대사
음~ 우물 쪽으로
날아간 아이가 있지 않았나…?
그러고 보면…
하이랄 평원 쪽으로 달려간 아이가 있었던 것 같아…
하지만 그 아이는 조금 게으른 면이 있으니
아직 근처를 거닐고 있을지도…
데스마운틴 등산로 쪽으로 날아간 아이는…
보나 마나 무서워하고 있을 텐데… 괜찮을까…?
내가 잘못 본 게 아니라면…
엄청난 높이까지 날아간 아이가 있었지?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애가 한 마리 있는데…
걔는 찾으려면 고생 좀 하겠는걸…
늘 생각지도 못한 곳에 숨는다니까!
울음소리 때문에 금방 들키지만 말이야
목수님들 일하는 곳에 가서
방해하지는 말아야 할 텐데…
음~ 한 마리는 낡은 저택 쪽으로
가 버렸을지도 모르겠는걸…?
아, 안쪽은 위험하니까 들어가면 안 돼!
몬스터가 나온다는 소문이 있거든!
저쪽의 풍차 언저리까지 날아 갔어!
…역시 착각한 걸까?
하지만 저런 곳으로 어떻게 가지…?
꼬꼬처럼 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다들 어디로 간 걸까…?
이젠 정말 모르겠어~!!
폭풍의 노래 연주 후
꺄아아아악!
이게 뭐야~!
무슨 일이지?!
앗?!
비가 그쳤을 때
드디어 멈췄네…
비가 그쳤을 때
끔찍한 날씨야…
비가 그쳤을 때
뭐였지…?
비가 그쳤을 때
그쳤네…
겁먹었을 때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듣기 좋다…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잘하네!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듣기 좋다…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잘하네!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듣기 좋다…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잘하네!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듣기 좋다…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잘하네!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듣기 좋다…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잘하네!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생소한 곡이네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좋은 느낌이야!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신비로운 선율인걸?
어둠의 녹턴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어둠의 녹턴 연주 후
듣기 좋다…
어둠의 녹턴 연주 후
잘하네!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듣기 좋다…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잘하네!
시간의 노래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시간의 노래 연주 후
듣기 좋다…
시간의 노래 연주 후
잘하네!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듣기 좋다…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잘하네!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듣기 좋다…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잘하네!
화살에 맞았을 때
꺅!
화살에 맞았을 때
지금 무슨…
화살에 맞았을 때
뭐야?
불에 맞았을 때
히익!
불에 맞았을 때
뜨거워…
불에 맞았을 때
하지 마!
빛에 눈이 부실 때
무슨 짓이야!
빛에 눈이 부실 때
앗!
빛에 눈이 부실 때
눈이…
깜짝 놀랐을 때
앗!
깜짝 놀랐을 때
꺅!
깜짝 놀랐을 때
헉!
얼음에 맞았을 때
꺅!
얼음에 맞았을 때
앗!
얼음에 맞았을 때
차가워…
검에 맞았을 때
꺅!
검에 맞았을 때
하지 마!
검에 맞았을 때
그만해!
이벤트 장면
꼬꼬 돌보기? 굉장히 즐거워!
돌보고 있는 아이들은 저마다 성격이 달라서
매일 다른 모습을 보여 주니까 지루할 틈도 없고…
마을에 늦잠꾸러기가 없는 것도
꼬꼬들이 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증거야!
하지만, 꼬꼬들은
딱 하나 똑같은 부분이 있어
그건…
「착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한 사람을
잘 따른다는 점이야
…어라?
꼬꼬를 우리 안에서 꺼내면 안 돼!
또 어디론가 가 버리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니?
꼬꼬와 놀고 싶은 기분은 이해하는데…
꼭 우리 안에 다시 데려다줘야 해!
이벤트 장면
꼬꼬를 데려다줘서 고마워!
나는 꼬꼬를 만지면 닭살이 돋아 버리거든…
그래서 정말 큰 도움이 됐어!
친절한 꼬마에게는 이걸 줄게!
반짝반짝해서 이쁘지?
유용하게 쓰도록 해!
꼬꼬를 찾아서 이 우리 안에 데려다줘
앞으로 숫자마리 남았어!
다시 말을 걸면
꼬마야, 봤다시피 꼬꼬들이 돌아올 생각을 않고 있는데,
계속해서 도와주지 않겠니?
없어졌던 꼬꼬들이
7마리 모두 돌아왔어…!
꼬꼬를 데리고 와 줘서 고마워!
돌보던 꼬꼬가 없어져서 난처했거든!
꼬마야! 네가 또
꼬꼬들을 데려다준 거지?
열심히 했어
내가 한 거 아니야
역시!
꼬마한테 꼬꼬들의 냄새가 났거든!
숨기지 않아도 괜찮아!
꼬마한테 꼬꼬들의 냄새가 나는걸!
눈치 못 채서 미안해
…어머나? 재밌는 가면이네! 후훗!
눈치채지 못해서 미안해!
꼬마가 이 아이들을 데려다준 거지?
열심히 했어
내가 한 거 아니야
또 와 줬구나!
눈을 뗀 사이에 꼬꼬들이 또 없어져서
마침 난처하던 참이었어!
앞으로 숫자마리가 남았는데
어디로 가 버린 걸까…
사정이 있어서 나 혼자서는 어떻게 할 수 없거든…
혹시 괜찮다면
다른 아이들도 데려와 줄래?
꼬꼬를 전부 모아 주면
답례로 루피를 줄게!
고마워!
꼬꼬가 없어져서 곤란하던 참이었는데
그런데… 사실, 데려와 준 꼬꼬 말고도
아직 숫자마리 남아 있어
사정이 있어서 나 혼자서는 어떻게 할 수 없거든…
혹시 괜찮으면
다른 아이들도 데려와 줄래?
꼬꼬를 전부 모아 주면
답례로 빈 병을 줄게!
그런데 용케 여기 꼬꼬라는 걸
알고 있었네?
처음 만난 게 맞지… 않나?
단지 내가 잊어버린 걸까…?
꼬마가 우리 꼬꼬를
데려다준 거지?
고마워!
제멋대로 도망쳐서 곤란해하던 참이었거든
꼬꼬들이… 잠시 눈을 뗀 사이에
사라져 버렸어…
저기, 이번에도 그 아이들을 데려다줄 수 있어…?
답례로 많지는 않지만 루피를 줄게…
어쩔 수 없네~
지금은 좀…
진짜? 정말 고마워!
꼬꼬는 모두 합쳐 7마리 있어
찾으면 우리 안으로 팍팍 넣어 줘
하아… 누가 좀 도와주지 않으려나
사례금도 지불할 생각인데…
내가 그 아이들을 찾아서 데려오는 건
불가능하다고 해야 하나, 어렵다고 해야 하나……
아아, 정말! 이걸 어쩌면 좋담…
도와줄까?
힘내!
진짜? 정말 고마워!
7마리를 모두 우리 안에 데려다주면
답례로 빈 병을 줄게!
그럼, 잘 부탁해!
하아… 누군가 도와주지 않으려나
줄 수 있는 거라고는 빈 병뿐이지만…
이 안에 원래 7마리가 있었는데
파닥파닥 날아 어디론가 가 버렸어!
어느 쪽으로 갔을지는 대충 알고 있지만…
그게… 나는… 꼬꼬를 만질 수가… 없어서…
다시 말을 걸면
마침 잘 왔어!
사실… 꼬꼬들이
또 없어졌지 뭐야… 에헤헤…
다시 말을 걸면
꼬마야, 혹시 꼬꼬를 만질 수 있니?
그렇다면 부탁이 있어!
다시 말을 걸면
사실은 내가 돌보던 꼬꼬가
모~두 없어졌어!
다시 말을 걸면
어, 어떡하지…?
우리 안이 텅 비어 버렸어…
지나갈 때
고마워!
지나갈 때
발견했구나!
지나갈 때
어디로 간 거야?!
지나갈 때
도망친 꼬꼬는 아마도…
지나갈 때
엄청 잘 찾네!
지나갈 때
돌아오질 않네…
지나갈 때
여기야~
지나갈 때
아직 모자라…
지나갈 때
굉장하다~!
지나갈 때
이제 도망치면 안 돼~
지나갈 때
1… 2… 3… 4…
지나갈 때
이 아이가 마지막이야!
지나갈 때
이 아이는!
지나갈 때
크, 큰일이야…!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모두 한꺼번에 가출을 하다니…
꼬꼬한테도 사춘기가 있는 걸까…?
진실의 렌즈 착용 시
눈치 못 채서 미안해, 꼬마야
…어머나? 굉장한 안경이네! 후훗!
키튼 가면 착용 시
눈치 못 채서 미안해, 키튼씨!
후훗!
해골 가면 착용 시
눈치 못 채서 미안해, 해골씨!
후훗!
호러 가면 착용 시
눈치 못 채서 미안해, 몬스터씨!
후훗!
토끼 머리띠 착용 시
눈치 못 채서 미안해, 토끼씨!
후훗!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이건 무슨 가면이었지…?
음, 아무래도 상관없나…
고론 가면 착용 시
눈치 못 채서 미안해, 고론씨!
후훗!
조라 가면 착용 시
눈치 못 채서 미안해, 조레씨!
…조레가 아니라 조라였나? 후훗!
겔드 가면 착용 시
눈치 못 채서 미안해, 겔다씨!
…겔다가 아니라 겔드였나? 후훗!
어린 요정 가면 착용 시
눈치 못 채서 미안해, 아가씨
…어머나? 가면이었구나! 후훗!
공주님 가면 착용 시
눈치 못 채서 미안해, 꼬마야
…어머나? 가면이었구나!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