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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_Hylia_051

Nintendo Switch 2판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Wik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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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수 있는 곳

카카리코 마을 · 어른일 때

하하하! 농담이란다!

그래그래, 무슨 일이니?
마을 사람들에 대해 듣고 싶어?

  • 부탁드려요

  • 다음에요

저기 침대에서 계속 잠만 자던 아저씨는
네가 깨운 거지?

론론 목장으로 돌아간 것 같은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려나?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가족은 함께 지내는 게 제일 좋은 법이야

저기를 보렴

저기에 있는 잠꾸러기 아저씨는
옛날에는 론론 목장의 주인이었대

그런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자면서 계속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고 있더라고

딸의 이름일까?

젊은 친구, 궁금하면
무슨 일인지 들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젊은 친구, 혹시 궁금하면 억지로라도 깨워서
무슨 일인지 들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저기에 있는 잠꾸러기 아저씨는
옛날에는 론론 목장의 주인이었대

그런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잠꼬대로 계속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고 있어

딸의 이름일까?

우리 집에서 계속 자고 있던 아저씨가
론론 목장으로 돌아갔단다

론론 목장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뭐, 인생에는 굴곡이 있기 마련이고
좋은 일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일도 있는 법이지

우리 집에서 쉬고 있는 잠꾸러기 아저씨 말인데,
옛날에는 론론 목장의 주인이었대

그런데 딸이랑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잠꼬대를 하면서 계속 딸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어

우리 집에서 자고 있는 잠꾸러기 아저씨 말인데,
옛날에는 론론 목장의 주인이었대

그런데 딸이랑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잠꼬대를 하면서 계속 딸의 이름을 부르고 있어

할머니가 연구를 위한 여행을 마치고
마을에 돌아왔어

할머니는 옛날에 이 마을에 있었던
목수의 보스의 부인인데

마을에 할머니가 돌아오자마자
보스가 다른 일 때문에 떠나 버렸지 뭐니!

참고로 할머니의 가게는
물약 가게의 뒷문으로 나가면 있단다

찾기 어려운 장소지만
기억해 두면 좋을지도 몰라

꼬꼬를 돌보는 여자아이를
알고 있니?

옛날에 이 마을에 있었던 목수의 보스의 딸인데
꼬꼬를 많이 기르고 있는 모양이야

기억하기론 색이 특이한 꼬꼬도 있었는데
지금도 기르고 있는지 모르겠네

풍차 관리인을 알고 있니?
오래전부터 풍차 안에서 살고 있는 아저씨인데

그 아저씨, 7년 전에 풍차가 이상해진 뒤로
계속 화가 나 있단다…

이제는 옛날 일이니까
그만 화를 풀어도 될 텐데도 저러는구나

이 사람의 이야기까지 하면 끝이겠구나

자! 이제 다 알려 줬단다!
젊은 친구도 이젠 이 마을의 척척박사라고 해도 되겠어!

같은 이야기라도 좋으면 언제든지 들려줄 테니
듣고 싶어지면 또 오렴

그럼 다음은 이 사람에 대해 얘기해 볼까

이 이야기는 이쯤 하면 충분할 것 같구나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알려 줄까?

  • 더 들려주세요!

  • 다음에요

그렇구나, 또 오렴!

그러면 우선…

풍차 관리인을 알고 있니?
오래전부터 풍차 안에서 살고 있는 아저씨인데

그 아저씨는 7년 전에 풍차가 이상해진 뒤로
계속 화가 나 있단다…

옛날에는 풍차로 지하수를 끌어 올렸는데
엄청난 폭풍이 불면서 움직이지 않게 되었거든

그 이후로는 우물이 말라 버려서 불편해졌지만
어떻게든 생활은 이어 가고 있고

이제는 옛날 일이기도 하니까
그만 화를 풀어도 될 텐데도 저러는구나

묘지의 유령 이야기는 들은 적 있니?

사실, 그 유령은 마을의 묘지에서 관리인으로 일하던
단페이씨라는 모양이야

단페이씨, 아직 성불하지 못한 걸 보면
이 세상에 미련이 남은 걸지도 모르겠어…

다시 말을 걸면

반가워, 젊은 친구

다시 말을 걸면

이 마을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까
아줌마가 이것저것 알려 줄게

  • 부탁드려요

  • 다음에요

다시 말을 걸면

안녕, 젊은 친구

반가워, 젊은 친구
너도 성 시내에서 피난을 온 거니?

이 마을에 있는 사람들과 얘기해 봤어?

마을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까
아줌마가 이것저것 알려 줄게

  • 부탁드려요

  • 다음에요

안녕, 젊은 친구
너도 성 시내에서 피난을 온 거니?

다시 말을 걸면

젊은 친구, 잘 지내고 있어?
이 마을에도 여러 일이 있었지만 요즘은 평화로워

마을 사람들은 여전하니까
듣고 싶은 게 있으면 아줌마한테 물어보렴!

  • 부탁드려요

  • 다음에요

젊은 친구, 얼굴은 여러 번 본 것 같은데
이야기하는 건 처음이지?

너, 꼬꼬걸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으면
좀 더 붙임성 있게 굴어야지!

먼저, 웃는 연습을 해야지
무뚝뚝한 남자의 미소! 그게 매력적인 거니까!

………어머!
어쩐지 설레는걸!

다시 말을 걸면

젊은 친구, 불이 났을 때 다치지는 않았어?

너도 곤란한 일이 생기면 다른 사람을 의지하렴
어디 보자, 내가 도와줄 수 있을 만한 건…

그렇지, 이 마을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선
알려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 부탁드려요

  • 다음에요

너는 처음 보는 얼굴이구나
불이 났었는데 별일 없었니?

어머나, 엄청 많이 탔네
오랜만에 목수 아저씨들을 불러야겠는걸?

…어라?

지나갈 때

다음엔…

지나갈 때

오늘의 메뉴는…

지나갈 때

매일 수고가 많네!

지나갈 때

배고프면 우리 집으로 와

지나갈 때

오늘은 좀 어때?

지나갈 때

잔해를 치워야겠는걸

지나갈 때

엉망이네…

지나갈 때

마을엔 좀 익숙해졌니?

지나갈 때

걱정해 줘서 고마워

지나갈 때

안녕!

지나갈 때

언제든지 와!

진실의 렌즈 착용 시

어머, 좋은 안경을 쓰고 있구나
몇 억 루피 정도 하니?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그건 요괴 가면이니?
제발 목숨만은~!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나쁘게 생긴 가면이네!
아줌마를 공격할 거니?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어머! 그 얼굴은 단페이씨?
되살아난 거야?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그 머리띠는 토끼니?
토끼를 위한 식사는 준비하지 않았는데…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고론 가면이니?
아줌마도 돌은 요리 못 해

조라 가면 착용 시

어머, 잘생긴 가면이구나
조금 설레네…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그건 도적의 가면 아니니?
아줌마, 이제 납치당하는 거니?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귀여운 여자아이 가면이네
아줌마 어렸을 때랑 똑같이 생겼어!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귀여운 남자아이네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야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비싸 보이는 가면이구나
아줌마 집이랑 바꿀래?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재밌는 가면을 쓴 아이네…

진실의 가면 착용 시

같이 살고 있는 마담이…
요리를 도와주시진 않을까?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어머, 수상해 보이는 가면이네!
사람을 부르는 게 좋을까?

카카리코 마을 · 어린이일 때

어머, 특이한 가면이구나!
정말 잘 어울리는걸!

…어라, 있었니?

꼬마야, 마을은 둘러봤니?
커다란 풍차가 있었지?

  • 마을이요?

  • 풍차요?

  • 안녕히 계세요

또 마을 사람들에 대해 듣고 싶니?
전에 했던 얘기와 똑같지만…

  • 부탁드려요!

  • 다음에요

이 마을에는 만능 물약을 연구하는
할머니가 살고 있단다

그 할머니의 남편이 목수의 보스인데
할머니는 보스를 남겨 두고 연구를 위한 여행을 떠났지

연구를 위한 여행은 오래 걸릴 게 분명하니
꼬마가 어른이 될 즈음에나 돌아올지도 모르겠어

일도 안 하고 혼자서 어슬렁거리는
비실비실한 남자를 본 적 있니?

그 사람은… 사실 목수의 보스의
아들이란다! 그렇게 안 보이지?

그 사람은 아무래도 가족과
사이가 좋지 않은 것 같아…

그런데 얼마 전엔 숨어서 여동생을 지켜보고 있더라고…
여동생은 꼬꼬를 돌보는 아이인데

사실은 다시 가족과 함께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 게 아닐까?

거기 있는 목수의 보스 아저씨가
여러모로 일이 잘 안 풀리는 모양이야…

집을 지어 주고 있는 목수의 보스 아저씨가
여러모로 일이 잘 안 풀리는 모양이야…

아들을 향해서 「멍청아!」라고 소리 지르면서
이야기를 들어 주지도 않고…

여태까지 일만 하며 살아왔다 보니
아들을 대하는 게 서투른 건지도 모르지

그럼, 이 사람 얘기까지 하면 끝이겠구나

자! 이제 다 알려 줬단다!
꼬마도 이젠 이 마을의 척척박사라고 해도 되겠어

같은 이야기라도 좋으면 언제든지 들려줄 테니
듣고 싶어지면 또 오렴

목수 아저씨 얘기는 했으니까
…다음은 이 사람!

이 이야기는 이게 전부란다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알려 줄까?

  • 더 들려주세요!

  • 다음에요

언제든지 또 오렴!

좋아! 그럼, 먼저 이 사람 얘기부터…

이 마을엔 다양한 사람이 있으니까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아줌마가 알려 줄게

  • 부탁드려요!

  • 다음에요

마을 어디서나 보이는 커다란 풍차 말이야
하지만 폭풍 때문에 부서졌지 뭐니

그러는 바람에 우물의 물도 말라 버려서
요리도 마음껏 할 수 없고 곤란하게 됐어…

우물 없이도 언제든지 물을
사용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마을 안쪽에 있는 커다란 풍차 말이야
안에는 이상한 아저씨가 살고 있을 정도로 크단다

그 풍차가 물을 끌어 올려 주는 덕분에
항상 우물에 물이 가득 차 있지

하지만 이제는 많이 낡아서
「폭풍이라도 불면 부서지는 거 아닐까?」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

어머, 괜한 참견이었을까?
귀엽구나

그래, 또 보자꾸나

잠깐 들어 봐, 총각!

얼마 전에 목수 아저씨가 미끄러져서
하마터면 우물에 빠질 뻔했지 뭐니!

내 말이! 저 우물
들여다보면 엄청 깊잖니?

우물 바닥이 어떤지도 알 수 없고 말이야
총각도 빠지지 않게 조심해!

…어?

꼬마야, 안녕?

마을 아이가 묘지에서 놀고 있으니
가서 같이 놀아 주렴

꼬마야, 안녕?

목수 아저씨가 허둥대고 있지만
늘 있는 일이니 신경 쓸 것 없단다

별 볼 일 없는 마을처럼 보이겠지만
그래도 요즘은 제법 떠들썩해진 편이야

아줌마가 어렸을 때는
풍차 정도밖에 없었거든

  • 풍차요?

  • 그렇군요~

꼬마야, 안녕! 우리 처음 보는 거지?
빨리 알아채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별 볼 일 없는 마을처럼 보이겠지만
그래도 요즘은 제법 떠들썩해진 편이야

혹시, 꼬꼬를 돌보는 아이의
도시락도 필요하면 아줌마한테 말하렴!

자, 이건 오늘 도시락!
그리고 병사 아저씨 것도 가져가렴

항상 깔끔하게 먹어 주니
만드는 보람이 있네~

괜찮으니까 신경 쓰지 마!
아줌마가 좋아서 하는 일인걸

아줌마는 불을 올려 놓고 와서
빨리 돌아가야 하니 다음에 보자꾸나

꼬마야, 마을에 있는 우물은 조심하렴
들여다보는 건 좋지만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

다시 말을 걸면

어서 오렴

꼬마야, 어서 오렴
마을은 좀 둘러봤니?

꼬마는 이 근처에서 못 보던 아이 같구나
카카리코 마을은 처음이니?

자! 목수 아저씨가 돌아오기 전에
저녁 준비를 해야겠구나!

오늘 저녁은 뭐가 좋을까…?
꼬마도 같이 고민해 줄래?

미안하구나, 꼬마야
아줌마는 지금부터 물건을 전해 주러 가야 하거든

아줌마는 지금부터 볼일이 있단다
다음에 또 보자꾸나

꼬마야, 한가하면
묘지에 있는 아이와 놀아 주렴

아니면 마을을 둘러보거나
풍차 안을 보여 달라고 하는 것도 괜찮겠구나

  • 마을이요?

  • 풍차요?

  • 안녕히 계세요

안녕, 꼬마야! 미안하지만
아줌마가 지금 놀아 줄 수가 없어서 그러는데

아줌마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데
늦어지려는 모양이야

그나저나 꼬마야, 마을은 좀 둘러봤니?
풍차 안도 한번 보고 가렴

  • 마을이요?

  • 풍차요?

  • 안녕히 계세요

꼬마야, 안녕?
아줌마는 지금 사람을 기다리고 있단다

아줌마는 지금 사람을 기다리고 있단다

별 볼 일 없는 마을처럼 보이겠지만
그래도 요즘은 제법 떠들썩해진 편이야

저기, 꼬마야!
잠깐 이것 좀 봐 보렴!

우물의 물이 없어졌지 뭐니!

앞으로 물을 쓸 수 없는 걸까…?
곤란하네…

…앗! 냄비를 불에 올려 두고 깜빡했네!
아줌마는 먼저 가 볼게. 떨어지지 않게 조심하렴!

처음 보는 꼬마구나
갑작스럽겠지만 이것 좀 봐 보렴!

지나갈 때

곤란하네…

지나갈 때

하아…

지나갈 때

흠흠 흠~♪

지나갈 때

흥~ 흥~ 흐응~♪

지나갈 때

어디 보자…

지나갈 때

잘 지내니?

지나갈 때

아냐, 나는 괜찮단다!

지나갈 때

물이…!

후후… 역할 놀이 하는 걸 보니까 귀엽네

진실의 렌즈 착용 시

어머, 좋은 안경을 쓰고 있구나
아줌마도 하나 살까?

키튼 가면 착용 시

그 가면, 인기 많다면서?
애들은 그런 걸 좋아하더라

해골 가면 착용 시

어머, 몬스터 가면이니?
제발 목숨만은~!

호러 가면 착용 시

어머! 단페이씨처럼 무서운 얼굴이네!
묘지에 있는 아이한테 보여 주는 게 어떠니?

토끼 머리띠 착용 시

어머, 토끼 머리띠구나?
옛날에는 하이랄 평원에 토끼가 잔뜩 있었는데…

고론 가면 착용 시

고론 가면이니?
아줌마도 돌은 요리 못 해

조라 가면 착용 시

어머, 잘생긴 가면이구나
조금 설레네…

겔드 가면 착용 시

그건 도적의 가면이지?
아줌마 집엔 훔칠 만한 물건 없어!

어린 요정 가면 착용 시

어머, 그 가면은 다른 곳에 살고 있는 공주님이니?
아줌마는 시종 역할을 하면 될까?

공주님 가면 착용 시

어머, 그 가면은 다른 곳에 살고 있는 왕자님이니?
구혼을 하러 온 거야? 하지만 거절할게!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재밌는 가면을 쓴 아이네…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요리하는 건 좋아하는데
설거지만은 좋아할 수가 없다니까…

키튼 가면 착용 시

어머! 문지기 아저씨가 말했던 가면 아니니?
아이가 그걸 갖고 싶어한다고 그랬었어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이 아이 자세히 보니
눈이 귀여운걸…

폭풍의 노래 연주 후

꺄아아아악!

정말~!

무슨 일이지?!

앗?!

비가 그쳤을 때

흠뻑 젖었잖아…

비가 그쳤을 때

끔찍한 날씨야…

비가 그쳤을 때

뭐였지…?

비가 그쳤을 때

그쳤네…

겁먹었을 때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듣기 좋다…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잘하네!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듣기 좋다…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잘하네!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듣기 좋다…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잘하네!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듣기 좋다…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잘하네!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듣기 좋다…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잘하네!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생소한 곡이네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좋은 느낌이야!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신비로운 선율인걸?

어둠의 녹턴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어둠의 녹턴 연주 후

듣기 좋다…

어둠의 녹턴 연주 후

잘하네!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듣기 좋다…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잘하네!

시간의 노래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시간의 노래 연주 후

듣기 좋다…

시간의 노래 연주 후

잘하네!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듣기 좋다…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잘하네!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근사한 곡인걸?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듣기 좋다…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잘하네!

화살에 맞았을 때

꺅!

화살에 맞았을 때

지금 무슨…

화살에 맞았을 때

뭐야?

불에 맞았을 때

히익!

불에 맞았을 때

뜨거워…

불에 맞았을 때

하지 마!

빛에 눈이 부실 때

무슨 짓이야!

빛에 눈이 부실 때

앗!

빛에 눈이 부실 때

눈이…

깜짝 놀랐을 때

앗!

깜짝 놀랐을 때

꺅!

깜짝 놀랐을 때

헉!

얼음에 맞았을 때

꺅!

얼음에 맞았을 때

앗!

얼음에 맞았을 때

차가워…

검에 맞았을 때

꺅!

검에 맞았을 때

하지 마!

검에 맞았을 때

그만해!

이벤트 장면

그럼 당연하지!
맞다! 그 아이도 데려오렴!

네가 자주 바라보는 그 아이 말이야!
꼬꼬 돌보는 애 있잖니!

이벤트 장면

괜찮아, 괜찮아. 신경 쓰지 말렴!
게다가 이 정도는 어렵지도 않아

괜찮다면 다음에 만드는 법 알려 줄까?
만들어 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 것 같던데~?

우물이 있는 자리에
옛날에는 집이 있었다던 이야기 말이니?

너, 그런 이야기를 믿는구나?
의외로 귀여운 구석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