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Nintendo Switch 2판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Wiki입니다.



만날 수 있는 곳
하일리아호
여어, 오랜만이다!
………잘 보니까 가면이잖아? 세상에!
…어이쿠, 잠깐 딴생각을 해 버렸네
왜 그래? 아직 더 듣고 싶어?
그럼 한 번 더 연주해 볼까?
부탁해!
괜찮아…
좋았어! 조금만 떨어져 줄래?
오케이! 지난번에 불어 줬던 곡은 이랬어!
하나~~ 둘!
…내가 기억한다고 해서
별다른 쓸모가 있는 건 아니지만 말이야
그만두는 건가…
…야, 야!
그렇게 가까우면 나랑 부딪힌다고
그럼 잘 들어 줘!
하나~ 둘~!
음… 아쉬운걸…
에이, 재미없게…
네가 들려준 곡은
나의 마음속에 남아 있어!
한번 연주해 볼까?
부탁해!
괜찮아…
다시 말을 걸면
여어! 잘 지내지?
네가 들려준 그 곡은
아직도 나의 마음속에 남아 있어
한번 연주해 볼까?
부탁해!
괜찮아…
네가 연주하는 곡으로
내 영혼을 뒤흔들어 봐!
좋은 곡이 있으면 가르쳐 달라고!
그 오카리나로 말이야!
다시 말을 걸면
나는 방랑하는 허수아비
피에르야!
영혼을 뒤흔드는 곡을 찾아
어디로든 떠도는 허수아비지…
네 곡을 들려주려는 거야?
잘 부탁한다!
…곡 좋다~!
내 마음속에 남았어~~!
…으음~ 기억하기도 쉽고
몸이 절로 춤을 추게 되네♪
참!
저기 있는 허수아비한테도
뭐든 좋으니 한 곡 들려주지 않겠어?
저 녀석은 기억력이 좋으니까
나중에 뭔가 도움이 될지도 몰라!
기대했는데…
연주해 줄 거야?
영혼을 뒤흔드는 곡을 부탁할게!
지나갈 때
영혼을 뒤흔드는 곡을…
잘~ 노려 봐~
자, 다시 호흡을 가다듬고…
지나갈 때
안녕!
지나갈 때
야호~!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완벽한데~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이 곡만 한 게 없다니까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좋은 곡이야
여어! 이런 곳으로 불러내다니
핫한 열기로 인해 당장이라도 지푸라기에 불이 붙겠는걸!
여어! 여길 건너고 싶어?
나 때문에 발 디딜 곳이 없다면 사과할게!
뭐, 애초에 땅이 좁은 게 잘못이지!
넓은 마음으로 나와 함께 춤추자!
여어! 영혼을 뒤흔드는 음악만 들을 수 있으면
언제나 방랑하며 날아간다!
그게 바로 나, 허수아비 피에르!
영혼을 뒤흔드는 사운드를
들려줘서 고마워!
여어! 이런 곳을 용케도 발견했네!
안 떨어지게 발밑을 조심해!
여어! 신전 안으로 들어오다니
아주 쿨한 체험인걸!
다음엔 어떤 풍경을 만나게 될지
기대하고 있겠어, 친구!
여어! 겔드 요새에 잠입하다니
너도 보통내기가 아닌데!
지푸라기 사이로 모래가 들어가기 전에
어서 볼일을 끝내 버리자고!
여어! 열쇠 수집은 순조로워?
방랑하는 허수아비가 도움이 되길 바라!
여어! 잘 들렸어, 너의 비트!
영혼을 뒤흔드는 음악 덕에 내 영혼도 신이 났다고!
하지만 이 배치는 별로야!
탑이 방해가 돼서 호수가 한눈에 안 들어오잖아!
좀 더 하늘에 가까워지면
좋은 경치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지!
여어! 어디로든 방랑하는 허수아비
그게 바로 나! 피에르야!
여어! 여전히 좋은 곡이군!
오늘은 물고기와 세션이야?
나도 지푸라기 하나로 낚아 올린
커다란 물고기와 춤춰 보고 싶은걸!
영혼을 뒤흔드는 곡으로 구원의 지푸라기를 내미는 자…
그게 바로 허수아비 피에르다!
여기서라면 몬스터를 무서워할 필요도 없지!
하나, 둘 하고 뛰어넘자!
여어! 영혼을 뒤흔드는 너의 사운드,
마음에 제대로 새겼다고!
위험한 모험을 난 여기서 지켜보겠어!
싸울 수 없다는 게 아쉬운걸!
여어! 항아리뿐이라 실망했어?
그렇다고 침울해하지 말라고!
나와 만났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이미 최고로 자극적이니까!
여어! 이때다 싶을 때 오는 게 바로 나,
방랑하는 피에르란 말씀!
여긴 어두워서 조마조마한걸!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친구여!
난 언제나 지켜보고 있다고, 너의 스토리를!
여어! 신비로운 멜로디는 왕가의 영혼!
나는 피에르, 허수아비의 영혼!
복잡한 사정이건 뭐건 간에 다 끝은 있는 법이니
계속 도전해라, 불굴의 영혼!
오! 이런 곳을 용케도 발견했네!
그 탐구심에 반해 버릴 것 같은걸!
이예!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걸~!
이건 춤을 안 출 수가 없군!
키튼 가면 착용 시
순간 깜짝 놀랐네!
동물이 나한테 말을 건 줄 알았다니까!
해골 가면 착용 시
순간 깜짝 놀랐네!
해골이 나한테 말을 건 줄 알았다니까!
호러 가면 착용 시
순간 깜짝 놀랐네!
그런 얼굴을 한 녀석은 본 적이 없었거든!
토끼 머리띠 착용 시
귀여운데!
예전에 깡충깡충 뛰어다니던 녀석이지?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지푸라기한테도 마음이 있냐고?
그런 매너 없는 질문은 하는 게 아냐
조라 가면 착용 시
조라족이야?
조라족이 아니라고? 세상에!
고론 가면 착용 시
고론족이야?
고론족이 아니라고? 세상에!
겔드 가면 착용 시
겔드족이야?
겔드족이 아니라고? 세상에!
어린 요정 가면 착용 시
여어, 공주님! 오랜만이네!
………잘 보니까 가면이잖아? 세상에!
공주님 가면 착용 시
여어, 소년! 입꼬리를 위로 올려 웃어 보라고!
………잘 보니까 가면이잖아? 세상에!
데스마운틴 분화구, 도동고의 동굴, 화염의 신전, 숲의 신전, 겔드 요새, 겔드 수련장, 하일리아호, 숲의 성역, 어둠의 신전, 영혼의 신전, 물의 신전, 조라의 샘
지나갈 때
여어, 베이비!
이벤트 장면
나도 끼워 줘어어어어!
너의 비트! 확실하게 전해졌어!
나는 방랑하는 허수아비 피에르야!
소년, 정말 많이 컸구나!
영혼을 뒤흔드는 명곡을 들려준 답례로
널 돕게 해 줘
지푸라기가 날리는 바람을 발견하면
허수아비의 노래를 불어 봐
그건 나를 부르는 신호니까
들리면 바로 달려갈 거야!
…그럼 나는 이만
방랑하는 여행으로 돌아갈게…
너의 뜨거운 영혼, 다음에 또 들려줘!
그럼 이만!
나는 방랑하는 허수아비 피에르야!
지나갈 때
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