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및 데이터 조사: 101Leafy
홈 › 캐릭터 › 호수 박사

호수 박사

Nintendo Switch 2판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Wiki입니다.

호수 박사 1호수 박사 2호수 박사 3

만날 수 있는 곳

하일리아호 · 어른일 때

허허허! 농담! 농담일세!

으음? 내 지인 중에
그런 얼굴을 한 사람은 없을 터인데…

무슨 일로 왔는가? 손님

전에도 이야기했던 것 같은데…
뭐, 아무렴 어때

나는 호수 물을 써서 취미로 연구를 하고 있다네
킹 조라님으로부터 의뢰받은 것이기도 하지

그렇지만 판매용 물약은 만들지 않고 있으니
물약이 필요하면 카카리코 마을의 할머니를 찾아가게

타이밍이 맞으면 만능 물약을 살 수도 있을 걸세…

할머니를 만나거든
안부 좀 전해 주게

그 밖에 듣고 싶은 건 없나?
아니면 하일리아호 청소라도 도와주는 건 어떤가?

  • 청소요?

  • 안녕히 계세요

호수 물이 사라졌을 때에는 아~무것도 할 게 없어서
말라 버린 호수 주변의 청소만 하고 있었다네

그러고 보니 그때… 절벽을 따라 걸으며 갔더니
빠져나갈 수 있을 것 같은 구멍을 발견했었지…

내 슬림한 보디로도 지나가지 못한 걸 보면
거기는 어린아이만 통과할 수 있을 걸세

그러고 보니 청소하는 김에 낚시터에 얼굴을 비췄더니
주인이 「낚시하고 가세요!」라면서 시끄럽더구먼…

최근 들어 커다란 물고기가 낚이게 되면서
무척 기쁜 모양이야

그러고 보니 그때… 호수 중앙에 있는 나무의 뿌리에서
지저분한 석판을 발견했었던가…

깨끗하게 닦아 보니 문자가 쓰여 있더구먼
읽어 보려 했지만 의미를 전혀 알 수 없었다네

아마… 화살이 어쩌고…
날이 밝느니 저쩌고… 그런 내용이었는데

그럼… 슬슬 연구를 재개해 보실까

이런… 이야기하다가
연구의 아이디어를 완전히 잊어버렸군…

그 밖에 듣고 싶은 건 없나?
예를 들면 내 연구 이야기라든지…

  • 연구요?

  • 안녕히 계세요

다시 말을 걸면

하일리아호가 원래대로 돌아와서 연구도 순조롭다네
날 대신해서 호수를 청소하러 와 준 겐가?

  • 연구요?

  • 청소요?

  • 안녕히 계세요

하아… 하일리아호는 언제까지 저런 상태일지…
호수 물을 사용한 연구도 슬슬 접어야 하나…

  • 저런 상태요?

  • 연구요?

  • 안녕히 계세요

어느 날 갑자기 싸늘~한 공기가
하일리아호 쪽에서 흘러온다 싶더니

조라의 마을에서 이어지는 수로가
얼어붙었지 뭔가!

그래서 보다시피…
호수가 말라 버렸다네

그것 때문에 연구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네

  • 연구요?

  • 안녕히 계세요

그럼, 젊은이
얼음이 녹는다면 또 오게나

후우… 한가하구먼…
심심풀이로 호수 주변이라도 산책해야겠어…

하아… 하일리아호가 계속 저런 상태면
연구를 진행할 수 없다네. 빨리 해결되면 좋겠건만…

  • 저런 상태요?

  • 안녕히 계세요

다시 말을 걸면

늙은이를 상대해 주는 건 고맙지만
하일리아호도 말라 버렸고 아무것도 해 줄 게 없다네

그러고 보니 상어 녀석과는 인사했나?

  • 상어요?

  • 무슨 말이죠?

홋홋…
풀 바닥에 없던가?

부디 놀라서 실수하지는 말게
홋홋홋!

자, 가져가게

이미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하네만
혹시 모르니 말해 두겠네!

빅고론이 있는 곳까지 열심히 달리게!
자넨 젊으니까!

그럼, 출발~!

그런가
그럼 특제 안약은 내가 맡아 두겠네

빨리 가지고 가는 게 좋을 텐데…
뭔가 하고 싶은 말이라도 있나?

  • 옮기는 거 그만할래요

  • 새로운 걸로 바꿔 주세요~

  • 아무것도 아니에요

다시 안약을 가져갈 거라면 나한테 말하게나

허허…
혹시 몰라서 많이 만들어 두길 잘했구먼

음~? 자네하고는 초면이던가~?

수년 전에도 비슷한 옷을 입은 아이가
오지 않았던가…? 뭐, 중요한 건 아니겠지

나는 여기서 물약 연구를 하고 있는
아주 똑똑한 할아버지라네!

배출해 낸 제자도 수없이 많지!

…사실은 카카리코 마을의
할머니밖에 없지만

지나갈 때

어디 보자…

지나갈 때

홋홋홋!

지나갈 때

후우…

지나갈 때

훌륭하군!

지나갈 때

좋은 잠수였다네!

이러는 동안에도 안약이 썩고 있네!
빅고론을 위해서라도 산 정상까지 빨리 뛰어가게나!

나한테 줘서 어쩌려는 건가…
그게 필요한 건 빅고론이네만…

안약을 못 쓰게 되기 전에 데스마운틴 정상까지
열심히 달리게. 자넨 젊으니까!

설마 자랑하러 온 건 아닐 테고
그걸 어떻게 해 달라는 겐가?

  • 안약을 만들어 주세요

  • 아무것도 아니에요

뭐야, 선물인가 했더니 일 의뢰였나…
나 참, 어쩔 수 없구먼

그런데 자네는
안약 같은 걸 만들어서 어디에 쓸 생각인가?

과연, 그런 거였나!
잠깐 기다려 보게

하일리아호의 물로 만든 증류수에
눈알 개구리의 눈물과 이것저것 넣으면…

………

자, 완성했다!

이 약은 방부제 같은 건 전혀 쓰지 않았다네
썩어서 못 쓰게 되기 전에 전해 주어야 하네

여기에서 빅고론이 있는 곳까지는 멀지만
자네는 젊으니까 열심히 달려 보게

허허, 제법 싱싱한
눈알 개구리로구먼!

조라의 마을이 얼음으로 뒤덮인 이후
좀처럼 볼 수 없었던 환상의 진미가 아닌가…!

이 눈알이 별미라네!!
오늘 저녁은 눈알 구이로구먼! 우효효효효!

자, 빨리 건네주게

  • 안약을 만들어 주세요

  • 안 줄래요

오오! 그건 눈알 개구리가 아닌가?!

하아…? 자네는 대체 뭐 하러 온 겐가…?

진실의 렌즈 착용 시

으음? 내 지인 중에
안경을 쓴 몬스터는 없을 터인데…

키튼 가면 착용 시

으음? 내 지인 중에
귀가 4개인 사람은 없을 터인데…

해골 가면 착용 시

으음? 내 지인 중에
뼈 몬스터는 없을 터인데…

호러 가면 착용 시

으음? 내 지인 중에
나무 몬스터는 없을 터인데…

토끼 머리띠 착용 시

으음? 내 지인 중에
토끼는 없을 터인데…

고론 가면 착용 시

으음? 내 지인 중에
고론족은 없을 터인데…

조라 가면 착용 시

으음? 킹 조라님이 보낸 사신인가?

겔드 가면 착용 시

으음? 내 지인 중에
겔드족은 없을 터인데…

어린 요정 가면 착용 시

으음? 젤다 공주님의 어렸을 적 모습이 눈앞에…

공주님 가면 착용 시

으음? 내 지인 중에
어린애는 없을 터인데…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이건 진실의 가면…
이런 때에는 아무 생각도 않는 게 제일이지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물약이 완성되면 잔뜩 팔아야겠구먼!
그걸로 왕창왕창 벌어서 신나게 놀고먹는 거지!

용사의 옷 착용 시

뭔가, 젊은이. 내가 그렇게 한가해 보이나?

이래 보여도 연구하느라 머릿속은 바쁘다네
지금은 호수 청소하러 갈 시간조차 없단 말일세

  • 연구요?

  • 청소요?

  • 안녕히 계세요

다시 말을 걸면용사의 옷 착용 시

오, 자네였구먼

용사의 옷 착용 시

참, 자네도 봤는가?
하일리아호의 물이 원래대로 돌아왔더군!

드디어 연구에 몰두할 수 있겠어
지긋지긋한 호수 청소도 안녕일세

  • 연구요?

  • 청소요?

  • 안녕히 계세요

용사의 옷 착용 시

내 연구라면 절찬! 중지 중일세…

용사의 옷 착용 시

오랜만에 방문한 손님이다 보니
연구의 성과를 보여 주고 싶네만

하일리아호가 저런 상태가 되어 버려서…
호수의 물로 물약을 만드는 연구는 멈춰 버렸다네

  • 저런 상태요?

  • 연구요?

  • 안녕히 계세요

용사의 옷 착용 시

자네, 그렇게 깊은 곳까지 잠수할 수 있다니
꽤 하는구먼…

다시 말을 걸면용사의 옷 착용 시

오오, 자네로군
또 잠수하러 온 겐가?

저번의 잠수는 훌륭했다네
그때를 떠올리니 마음이 들뜨는구먼…

용사의 옷 착용 시

슬슬 빅고론에게
안약을 전해 줄 마음이 든 건가?

  • 다녀올게요!

  • 지금은 좀…

용사의 옷 착용 시

자네에게 건넨 특제 안약은
방부제나 첨가물은 전혀 쓰지 않았다네

그러니 오래가지는 못할 걸세

용사의 옷 착용 시

내 특제 안약은 천연 유래 엑기스만
사용하다 보니 오래가지 못한다네

용사의 옷 착용 시

홋홋홋! 어렵게 구한 특제 안약을
썩게 해서 초조한가 보구먼?

안심하게. 많이 만들어 뒀으니
자, 그럼 한 번 더 달려서 잘 다녀오시게~!

  • 다녀올게요!

  • 지금은 좀…

용사의 옷 착용 시

음? 그 얼굴…
그리고 그 강렬한 냄새는…

자네… 실패했나 보구먼

홋홋홋! 안심하게
안약이라면 잔뜩 만들어 뒀다네

자 그럼, 한 번 더 달려서
잘 다녀오시게~!

  • 다녀올게요!

  • 지금은 좀…

용사의 옷 착용 시

눈알 개구리는 매우 귀중한 재료라네
꾸물거리면 점점 썩어 버릴 걸세!

용사의 옷 착용 시

뭘 우물쭈물하고 있나!
눈알 개구리는 신선도가 중요해! 빨리 보여 주게!

용사의 옷 착용 시

꾸물대지 말고
그 눈알 개구리를 빨리 보여 주게!

용사의 옷 착용 시

흐흠… 흐흠흐흠~

이 냄새는 혹시… 눈알 개구리인가?
한 번 보여 주게

하일리아호 · 어린이일 때

어떻게 그리 잘 아냐고?
내가 아주 똑똑한 연구자니까 그렇지!

나는 알고 있다네
그 가면은 제법 얻기 힘든 귀중한 물건이로군

…음? 손님인가

자네, 수영을 잘하는구먼?
이렇게 작은데 참으로 대단해…

상어 녀석, 꽤 오랫동안 못 봤구먼…
여전히 듬직한 모습이려나

그러고 보니 상어 녀석은 건강하던가?

  • 상어요?

  • 그게 무슨 말이에요?

홋홋…
만난다면 여러 의미로 운이 좋은 거라 할 수 있지

제대로 「반가워~」라고 인사해 주게나
홋홋홋!

다시 말을 걸면

오오, 자네로군
또 잠수하러 온 겐가?

저번에는 뛰어난 잠수 실력을 보여 줬었지
아주 훌륭했었다네

풀이 깊으니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게
바닥에 떨어져 있는 물건을 주우면 가져가도 좋다네

잠수하면 상어 녀석에게 안부 전해 주게나
홋홋홋!

다시 말을 걸면

음? 또 온 겐가

자네의 잠수 실력은 훌륭하더군
내가 알려 줄 건 이제 없다네

모처럼 왔으니 수영이나 하다 가게나

바닥까지 깊이 잠수하는 요령, 특별히 알려 줄까?

  • 알려 주세요!

  • 괜찮아요

그럼 알려 주지…
깊이 잠수하는 요령은 바로…!

잠수의 센스일세!!

자네는 깊이 잠수할 수 있는 비늘을 가지고 있지?

그걸 장비해도 바닥을 터치할 수 없다면
센스가 부족한 게야

연습만이 답이니 꾸준히 노력해 보게나

어른일 때

나도 잘 모른다네!!

홋홋홋! 자네가 어른이 되면
무언가 방법이 있을지도 모르겠군

나중에 다시 도전해 보게나

어른일 때

조라족에게 배우는 것일세!!

수영의 프로한테서 직접 배우는 것이 제일이지
빨리 조라의 마을에 가서 배우고 오게나

어린이일 때

희귀한 비늘을 얻는 것일세!!

금 비늘이라는 물건의 이름을 들어 본 적이 있나?
그게 있으면 아주 깊은 곳까지 잠수할 수 있다더군…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까지는 모르겠지만
잘 알 것 같은 사람에게 물어보게

후후… 열심히 해 보게나

그럼 나도
연구하러 돌아가 볼까?

다시 말을 걸면

또 자네인가?
풀에는 들어가 봤나?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주우면 자네에게 주도록 하겠네
거기까지 잠수하는 건 쉽지 않겠지만 말일세

이런 곳까지 용케도 왔구먼

나는 하일리아호의 물을 써서 연구를 하고 있는
아주 똑똑한 할아버지라네

자네, 물놀이는 좋아하는가?
옆에 풀이 있으니 잠수 연습을 해도 좋다네

안 보는 척했지만 나는 다 보고 있었다네
방금 숫자m 잠수했지?

홋홋홋!
자네의 잠수 실력은 천하일품이로구먼!

하일리아호의 바닥으로
잠수하러 가 보는 건 어떻겠나?

대충 할 생각은 하지 말게
자네는 자신의 힘으로 잠수할 수 있지 않나

대충 할 생각은 하지 말게
자신의 힘으로 잠수하지 않으면 인정할 수 없네

뭘 적당히 하고 있는 겐가!
나는 알고 있네. 자네는 더 깊이 잠수할 수 있지 않나

대충 할 생각은 하지 말게
그게 정말 자네가 최선을 다한 결과인가?

안 보는 척했지만 나는 다 보고 있었다네
방금 바닥을 손으로 터치했지?

안 보는 척했지만 나는 다 보고 있었다네
자네, 바닥에 도달한 모양이더군

하지만 『잠수』와 『가라앉은 것』은 엄연히 다른 걸세!
방금은 그냥 가라앉았지 않나!

자신의 힘으로 잠수를 해 보게
바닥을 손으로 터치하면 좋은 걸 주겠네

조금 더 깊이 잠수해 보게나
바닥을 손으로 터치해 낸다면 좋은 걸 주겠네

제법 훌륭한 잠수였지만
바닥까지는 못 간 것 같구먼

바닥을 손으로 터치해 낸다면 좋은 걸 주겠네
조금만 더 열심히 해 보게나

훌륭하구먼! 이걸 선물로 주지!

어린이일 때

홋홋홋!
자네의 잠수 실력은 천하일품이로구먼!

하일리아호에 다시 물이 돌아오거든
깊은 곳까지 잠수해 보는 건 어떻겠나?

아직 더 잠수할 수 있을 게야~!
바닥을 손으로 터치하면 좋은 걸 주겠네

조라족 가면을 쓰고 잠수하다니…
모양부터 갖추는 것도 즐기는 방법 중 하나겠지

그런데 자네, 방금 풀에 들어갔다 나오지 않았나?

조라족 가면을 쓰고 잠수하다니…
모양부터 갖추는 것도 즐기는 방법 중 하나겠지

지나갈 때

홋홋홋!

지나갈 때

어떻게 할까~

지나갈 때

뭘 섞어 볼까~

진실의 렌즈 착용 시

나는 알고 있다네
그 안경은 제법 얻기 힘든 귀중한 물건이로군

키튼 가면 착용 시

나는 알고 있다네
그건 『키튼 가면』이라는 물건이잖나

해골 가면 착용 시

나는 알고 있다네
그건 『해골 가면』이라는 물건이잖나

호러 가면 착용 시

나는 알고 있다네
그건 『호러 가면』이라는 물건이잖나

토끼 머리띠 착용 시

나는 알고 있다네
그건 『토끼 머리띠』라는 물건이잖나

고론 가면 착용 시

나는 알고 있다네
그건 『고론 가면』이라는 물건이잖나

조라 가면 착용 시

나는 알고 있다네
그건 『조라 가면』이라는 물건이잖나

겔드 가면 착용 시

나는 알고 있다네
그건 『겔드 가면』이라는 물건이잖나

어린 요정 가면 착용 시

나는 알고 있다네
그 가면은 젤다 공주님 가면이로군

공주님 가면 착용 시

나는 알고 있다네
그 가면은 자네 자신을 본뜬 물건이로군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이 소년은 뭘 하러 온 거지?
대화라도 조금 나눠 볼까…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물약이 완성되면 잔뜩 팔아야겠구먼!
그걸로 왕창왕창 벌어서 신나게 놀고먹는 거지!

조라 가면 착용 시

흠… 바닥에 도달한 겐가

조라 가면 착용 시

흠… 잠수를 했구먼

조라 가면 착용 시

허허허… 요즘 젊은이치고는
제법 잠수할 줄 아는구먼

폭풍의 노래 연주 후

히이익!

흐어어어!

뭐냐?!

으음?!

비가 그쳤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거지…

비가 그쳤을 때

천재지변인가…?

비가 그쳤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거지…

비가 그쳤을 때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