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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_Hylia_005

Nintendo Switch 2판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Wik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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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수 있는 곳

카카리코 마을 · 어른일 때

뭔가, 그 가면은?
어른과 이야기할 때 정도는 가면을 벗는 게 어떻겠나?

뭣?! 시커족!
아니라고? 아니라면 됐네…

말라붙은 우물에서 몬스터가 나왔을 때는
숨이 멎는 줄 알았다네

어차피 안 쓰는 거라면
우물을 통째로 메워 버리면 됐을 것을…

여기서 만난 것도 인연 아닌가
옛날이야기라도 듣고 가겠나?

  • 부탁드려요

  • 괜찮아요

흠, 그럼…

이 마을에는 옛날에 엄청난 부잣집이 있었는데
그들은 마음껏 사치를 부리며 살았다고 하네

그런데도 성에 차지 않았는지 더욱 욕심을 부려
금은보화를 계속해서 탐낸 결과…

가족 모두가 저주에 걸려 몬스터가 되어 버렸다는…
그런 소문이 있다네

마을의 낡은 저택에 살고 있는 몬스터가 바로
그 부자 가족이 변해 버린 모습이라는 게지…

그렇게 생각하면 등줄기가 오싹해지는구먼

먼 옛날, 이 마을엔 「진실의 눈을 가진 자」로
알려진 젊은이가 살고 있었다네

젊은이는 그 눈으로 다양한 물건의
진위를 간파했다고 하는데

그 젊은이는 진위를 꿰뚫어 볼 때
반드시 특별한 안경을 썼다고 하더구나

그리고 그 사실을 들킨 젊은이는 겸연쩍은 나머지
도망치듯 이 마을을 떠나 종적을 감추고 말았지…

여담이네만 그 젊은이가 살았던 집은 진즉에 사라지고
집터에는 우물만이 남아 있다네

그 특별한 안경에는 무엇이 보였던 것일까
궁금하구먼

알았네

불이 났을 때만 해도 이젠 틀렸다고 생각했는데
비 덕분에 어떻게든 해결된 것 같더구나

그야말로 단비로구먼!

다시 말을 걸면

이 마을도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드디어 한숨 돌릴 수 있을 것 같구먼

저것이 임파님의 저택인가…
근사하구먼

임파님의 저택에 시커족이 살고 있던
자취가 남아 있다면 보고 싶구나

이 저택의 주인이 돌아온 것 같더구먼
오랫동안 어디에 갔었던 건지…

이 낡은 저택, 무슨 일인지 소란스럽던데

가족들이 돌아온 것은 좋지만
조금은 조용히 해 주었으면 좋겠구먼…

이곳이 몬스터가 살고 있는 낡은 저택일세

그런데 그 몬스터들…
밖에 나오지 않는 이유가 있는 걸까?

이 낡은 저택에는 몬스터가 살고 있다네
너무 가까이 가지 않도록 하게

「묘지에 유령이 나온다」라는 건
그저 소문이었던 게로군

나는 처음부터 믿지 않았지만 말일세

자네는 묘지에 가 본 적 있는가?
거기에는 왕가의 묘도 있다고 하더군

분명 훌륭한 묘겠지

묘지에 묘지 관리인의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은
과연 사실일까?

가서 확인해 보고 싶네만
「군자는 위험한 곳에 가까이 가지 않는다」는 말도 있고…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이 퍼져서인지
아무도 묘지에 가까이 가지 않게 되었구먼…

이 마을에 있는 풍차는 옛날에 폭풍 때문에
망가진 이후로 계속 방치된 것이라고 하더구나

뭐, 마을의 상징이기도 하고
허무는 것에도 돈이 드니 어쩔 수 없겠지…

이 마을의 풍차는 7년 전부터
계속 망가진 채라고 하더구나

지금은 풍차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물을 비축할 수 있게 되었으니 쓸모를 다한 셈이지

무슨 일인가?
내 이야기를 듣고 싶은 겐가?

  • 네!

  • 역시 괜찮아요

흠, 그렇다면…

그럼 또 보세

다시 말을 걸면

우물에 물이 가득 차 있었다면
좀 더 빨리 불을 끌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구먼…

다시 말을 걸면

청년, 한가하면
뭔가 이야기라도 들어 보겠나?

  • 부탁드려요

  • 괜찮아요

다시 말을 걸면

어디 보자, 옛날이야기라도 괜찮다면…

다시 말을 걸면

어이쿠, 사람의 기척이 느껴진다 싶더라니…
뭔가 이야기라도 들어 보겠나?

  • 부탁드려요

  • 괜찮아요

젊은이, 불났을 때 다친 데는 없나?

비 덕분에 이 집은 멀쩡했다네
여기서 몸 좀 녹이다 가게나

젊은이, 불났을 때 다친 데는 없나?

나는 예전에 성 시내에서 도망쳐 왔었는데,
불로 또 집을 잃게 되는 줄 알고 간담이 서늘했네

다시 말을 걸면

마을의 낡은 저택…
앞을 지나가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해지는구먼…

다시 말을 걸면

유령의 소문은 해결되었지만
이번엔 낡은 저택이 신경 쓰이는구먼…

젊은이, 자네도 성 시내에서 도망쳐 온 겐가?
그렇다면 이 집에서 몸 좀 녹이다 가게나

어느 집이든 마음대로 들어가도 괜찮네만
낡은 저택은 조심하게

그곳에는 몬스터가 살고 있으니 말일세

젊은이, 자네도 성 시내에서
도망쳐 온 겐가?

그렇다면 어느 집이든
따뜻하게 맞아 줄 걸세

다만 낡은 저택은 조심하게나
그곳에는 몬스터가 살고 있으니 말일세

이 마을의 묘지에는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을걸세

「묘지 관리인의 유령이 사람을 홀려 저승으로 데려간다」
그런 소문이 돌고 있으니 말일세

말동무가 되어 주는 건 기쁘네만
그렇게 자주 와도 나한테서는 아무것도 안 나온다네

아, 묘지에는 나오는 게 있다고 하긴 하더구먼
죽은 묘지 관리인의 유령이!

그리고 묘지에도 가까이 가지 말게
죽은 무덤 관리인의 유령에게 홀릴 수 있다지 뭔가

나도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지만
저승으로 가는 건 아직 사양일세

다만 묘지에는 가까이 가지 말게
죽은 묘지 관리인의 유령에게 홀릴 수 있다지 뭔가

지나갈 때

큰일이었지…

지나갈 때

진실을 보는 자라…

지나갈 때

저주받은 집안이라…

지나갈 때

묘지라…

지나갈 때

집주인에게 감사해야겠구나…

지나갈 때

중얼중얼…

지나갈 때

일단 안심해도 되겠구먼

지나갈 때

유령 같은 게 있을 리 없지

지나갈 때

큰일이었지

지나갈 때

굉장하구먼

지나갈 때

처참한 광경이로구먼…

뭐, 그런 건 아무래도 좋다네

진실의 렌즈 착용 시

…음, 그 안경에 새겨져 있는 건 시커족의 문양인가?
설마 신비한 힘이 깃들어 있기라도 한 겐가?

…참,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가 아니지

키튼 가면 착용 시

허어, 다 큰 어른이
어린아이용 가면이라니 뭐 하고 있는 겐가

해골 가면 착용 시

이보게, 불길한 가면은 왜 보여 주는 겐가
수명이 줄어들 뻔하지 않았나!

호러 가면 착용 시

그 나이 먹고 무슨 가면을 쓰고 있는 겐가

토끼 머리띠 착용 시

토끼 흉내라니…
이제 그러고 다닐 나이는 아니지 않나?

고론 가면 착용 시

고론 가면 아닌가…?
요즘은 그런 게 유행인 겐가?

조라 가면 착용 시

조라 가면 아닌가…?
요즘은 그런 게 유행인 겐가?

겔드 가면 착용 시

겔드 가면 아닌가…?
그렇다는 건 자네, 가논돌프를 섬기는 겐가?

어린 요정 가면 착용 시

으음, 그 가면은 어렸을 적의 젤다 공주님이로군…
어째서 그런 가면을 쓰고 있는 겐가?

공주님 가면 착용 시

그 가면은… 뭐지?
젊어 보이고 싶은 겐가?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이 청년이 쓰고 있는 가면…
시커족의 문양과 비슷해 보이는구먼…

진실의 눈과 관련이 있는 것 같지는 않지만
신기한 가면일세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성 시내도 시끌시끌했지만
이 마을은 이 마을대로 소란스럽구먼…

하이랄 성 시내 · 어린이일 때

오오, 그 가면은
이 마을에서는 빌릴 수 없는 가면이로구나

아, 미안하구나
시답잖은 생각을 좀 하고 있었단다…

아, 미안하구나
조금 생각할 게 있어서 말이다…

젤다 공주님과 시커족을 쫓던 검은 말…

젤다 공주님의 신변에
아무 일도 없었으면 좋겠구먼…

젤다 공주님은 대체 어디로 가셨을까…
참으로 걱정되는구나

꼬마야, 나는 봤단다
백마에 탄 시커족을 말이다!

다시 말을 걸면

그 냉정하고 침착한 시커족이 주위 시선도
아랑곳하지 않고 젤다 공주님을 데리고 나오다니…

이건 보통 일이 아닐 게다…

시커족이란 대대로 하이랄 왕가를 섬겨 온
어둠의 일족…

하이랄 왕가가 『빛』이라면 왕가를 뒤에서 받드는
『어둠』으로서 암약하는 일족이란다

왕가를 위해서라면 적대하는 자를
소리 소문 없이 처리한다… 그렇게 알려져 있지

그 냉정한 시커족이 주위 시선도 아랑곳하지 않고
젤다 공주님을 데리고 나오다니…

그 이후로 공주님 일행을 본 자가 없다더구나

젤다 공주님이 돌아오기 전까지는
진정한 평화를 되찾았다고 하기 어렵겠어

다시 말을 걸면

꼬마도 얼마 전 소동은 알고 있겠지?

그 소동 이후로
젤다 공주님과 시커족을 본 사람이 없다는구나

또 시커족에 대해서
듣고 싶은 게냐?

  • 부탁드려요

  • 괜찮아요

어린아이도 알 수 있게끔 쉽게 설명해 주마

시커족이란 하이랄의 왕족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받드는 자들이란다

왕족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한다더구나
나쁜 사람을 순식간에 제거하는 일도 말이지…

평화로워진 요즘은
그 수가 많이 줄었다고는 하더구나

설령 어린아이라 해도 봐주지 않을 게야
앞으로 시커족을 만나더라도 엮이지 않도록 하려무나

똑똑한 아이로구먼
참으로 기특해…

말귀가 밝은 착한 아이로구나
이것 참 기특하구먼…

흠, 꼬마야…

하이랄 성에 갈 거라면
시커족을 조심하는 게 좋을 게다

  • 시커족?

  • 알았어요

시커족이란 대대로 하이랄 왕가를 섬겨 온
어둠의 일족…

하이랄 왕가가 『빛』이라면 왕가를 뒤에서 받드는
『어둠』으로서 암약하는 일족이란다

왕가를 위해서라면 적대하는 자를
소리 소문 없이 처리한다… 그렇게 알려져 있지

하이랄 성으로 가는 길이라면 알려 줄 수 있다만…

  • 알려 주세요

  • 괜찮아요

그래, 모르는 걸 물어보는 것은
전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는 말도 있지 않느냐

성이라면 분수를 지나 앞으로 쭉 가면 된단다
다만… 시커족은 조심하려무나

  • 시커족?

  • 알았어요

흠, 괜한 걱정이었나

그렇구먼, 그럼 잘 가거라

다시 말을 걸면

꼬마야, 보아하니
하이랄 성으로 가는 길이 궁금한 게로구나?

  • 어떻게 아셨어요?

  • 아니에요

다시 말을 걸면

그럴 줄 알았단다
관광객은 제일 먼저 하이랄 성에 들르거든

지나갈 때

그 여성은…

지나갈 때

중얼중얼…

지나갈 때

설명하게!

허허허! 제법 잘 알고 있지?

아차, 지금은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었지

진실의 렌즈 착용 시

…헛, 그 안경, 시커족의 문양 아닌가?
설마 신비한 힘이 깃들어 있는 겐가?

…아차,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가 아니었지

키튼 가면 착용 시

음, 키튼 가면인가…
저기 가면 가게 주인에게 빌린 게냐?

해골 가면 착용 시

음, 뼈로 만든 가면이라…
그 뼈는 스탈차일드의 뼈인 겐가? 아니라고?

토끼 머리띠 착용 시

허허, 그 머리띠는 토끼인가?
옛날엔 하이랄 평원에 있던 동물이지

고론 가면 착용 시

허허, 그건 고론 가면이로구나?
그들은 말끝에 『고로』를 붙인다고 하더구나

조라 가면 착용 시

허허, 그건 조라 가면이로구나?
그들은 말끝에 『조라』를 붙인다고 하더구나

겔드 가면 착용 시

허허, 그건 겔드 가면이로구나?
여자만 있는 부족이라고 하더구나

호러 가면 착용 시

흠, 나무로 만든 가면인가…
희귀한 나무로 만들었구먼! 아니라고?

어린 요정 가면 착용 시

음, 그건 젤다 공주님의 가면이로구나?
실제 모습이 이것보다는 조금 더 미인이시다마는…

공주님 가면 착용 시

허허… 그 가면
요즘 아이들의 모습을 본뜬 것이로구나

진실의 가면 착용 시

허 참, 이런 때에 요상한 가면 같은 걸 쓰고 다니다니…

진실의 가면 착용 시

하여간, 병사 녀석들은…
사태가 수습될 때까지 계속 시치미를 떼려는가 보구먼

진실의 가면 착용 시

이 아이의 가면…
어디서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매일 정처 없이 돌아다니는 것도 질리는구먼
그렇다고 막 쓸 수는 없는 노릇이니…

폭풍의 노래 연주 후

히이익!

흐어어어!

뭐냐?!

으음?!

비가 그쳤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거지…

비가 그쳤을 때

천재지변인가…?

비가 그쳤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거지…

비가 그쳤을 때

이건…

겁먹었을 때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소리가 좋구먼…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귀가 편안하구나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마음이 씻기는 듯하군…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소리가 좋구먼…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편안하구나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마음이 씻기는 듯하군…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소리가 좋구먼…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편안하구나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마음이 씻기는 듯하군…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소리가 좋구먼…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편안하구나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마음이 씻기는 듯하군…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소리가 좋구먼…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편안하구나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마음이 씻기는 듯하군…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방금 그건 무슨 소리지…?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신비한 곡이로구나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묘하게 끌리는 소리로구먼…

어둠의 녹턴 연주 후

소리가 좋구먼…

어둠의 녹턴 연주 후

편안하구나

어둠의 녹턴 연주 후

마음이 씻기는 듯하군…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소리가 좋구먼…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편안하구나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마음이 씻기는 듯하군…

시간의 노래 연주 후

소리가 좋구먼…

시간의 노래 연주 후

편안하구나

시간의 노래 연주 후

마음이 씻기는 듯하군…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소리가 좋구먼…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편안하구나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마음이 씻기는 듯하군…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소리가 좋구먼…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귀가 편안하구나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어디서 들어 본 것 같은데…

화살에 맞았을 때

무슨 짓이냐!

화살에 맞았을 때

집어넣거라!

화살에 맞았을 때

장난도 정도껏 해야지!

불에 맞았을 때

아뜨뜨!

불에 맞았을 때

으악!

불에 맞았을 때

히익~!

빛에 눈이 부실 때

뭐, 뭐냐!

빛에 눈이 부실 때

눈이…

빛에 눈이 부실 때

으윽!

깜짝 놀랐을 때

음!

깜짝 놀랐을 때

허억!

깜짝 놀랐을 때

히익!

얼음에 맞았을 때

차갑구나…

얼음에 맞았을 때

허억!

얼음에 맞았을 때

얼어붙겠구먼

검에 맞았을 때

허억!

검에 맞았을 때

그만두지 못하겠느냐!

검에 맞았을 때

이 녀석!

이벤트 장면

나도 봤네! 백마를 탄 시커족을!

그 냉정하고 침착한 시커족이 정신없이
젤다 공주님을 데려가다니 도대체 무슨 일인 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