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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약 가게 할머니

Nintendo Switch 2판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Wiki입니다.

물약 가게 할머니 1물약 가게 할머니 2물약 가게 할머니 3

만날 수 있는 곳

카카리코 마을 · 어른일 때

본 적 없는 가면이로구나
나도 아직 모르는 게 있다니, 공부가 부족했나…

할머니의 물약 가게에 잘 왔다

만능 물약은… 100루피인데 살 테냐?

  • 살래요

  • 안 살래요

히히히…!
더 필요하면 또 오거라…

병을 비운 다음에 다시 오거라…
히히히…

루피가 부족하구나…
히히히…

마음이 바뀌거든 다시 오거라…
히히히…

다시 말을 걸면

히히히… 무슨 일이냐?

히히히… 네가 가져온
수상한 버섯 덕분에 드디어 완성했단다

지친 몸을 완전히 회복시키는 최고의 물약
이건 나만 만들 수 있는 물건이지

네겐 특별한 물약을 팔아 주마
먼저 그 바보한테 약을 전해 주고 오거라

너에게도 물약을 만들어 줘야겠구나
바보 아들에게 약을 전해 주고 다시 여기로 오거라

그건 바보 아들한테만 효과가 있는 약이야

네게 만들어 줄 물약과는 다른 물건이지
그 바보한테 약을 전해 주고 돌아오거라

바보 아들 때문에 민폐를 끼쳤구나
답례로… 너에게도 물약을 만들어 주마

그 바보한테 약을 전해 주고
다시 여기로 오거라

넘겨줄 마음이 생긴 게냐?
알겠으니까 빨리 그 버섯을 꺼내거라

그 버섯은 네겐 쓸모가 없는 물건 아니더냐
자, 빨리 꺼내거라

수상한 냄새가 나는걸…
자, 나한테 보여 봐라

나는 코가 좋거든…
가지고 있는 걸 나한테 보이거라

다시 말을 걸면

수상한 냄새의 정체는 너였구나?
뭔가 가지고 있는 게지?

자, 나한테 보여 봐라…

몇 번을 말한들
팔 수 있는 물약은 없다니까, 손님

재료 찾는 걸 아들에게 부탁했는데
아직 수상한 냄새가 나는 숲에서 돌아오질 않고 있구나

  • 수상한 냄새가 나는 숲…?

  • 아들이요?

  • 안녕히 계세요

『요정의 숲은 수상한 냄새가 나는 신비의 땅
함부로 발을 들인 자는 숲에 집어삼켜진다』

이 이야기를 들어 봤느냐?

아이들이 다 크기 전까지는
함부로 다가가지 말라고 그렇게 가르쳤었거든

  • 아들이요?

  • 안녕히 계세요

일도 안 하고 돌아다니는 녀석이거든
그래서 요즘에는 내 일을 돕게 하고 있었는데…

수상한 냄새가 나는 숲에서
길을 잃은 건 아니겠지…?

빨리 재료를 가져왔으면 좋으련만…
히히히…

재료만 구하면 만능 물약을
만들어 줄 수 있다마는… 히히히…

다시 말을 걸면

히히히… 손님, 또 온 게야?
하지만 아직 만들어진 물약이 없단 말이지

이런 곳까지 용케도 찾아왔구나
여기는 할머니의 물약 가게란다

가게를 다시 연 지 얼마 안 돼서
팔 수 있는 물건은 아직 없지만 말이야

지나갈 때

어서 오거라…

지나갈 때

히히히…

지나갈 때

이 냄새는…

나한테 꼬이를 보여 줘서 어쩌자는 게냐…?
아들 녀석이었다면 기뻐했겠다마는…

그나저나 그 바보 아들 녀석…

수상한 냄새가 나는 숲에서 아직도 돌아오질 않다니,
대체 뭘 하고 있는 겐지…

음? 꼬이잖아? 오랜만인걸…
아들이 귀여워하던 꼬꼬였거든

그 약을…
숲에 들어가 버린 바보 아들에게 전해 줬으면 좋겠구나

그 바보 녀석, 빨리 숲에서 나오라고 분명히 말했건만…
늦지 않아야 할 텐데…

그 약은
우리 바보 아들한테만 효과가 있단다

미안하지만 그 아이에게 가져다줬으면 좋겠구나…

그 톱은 우리 남편의 물건이란다

너, 시간이 있으면
겔드 협곡에 있는 남편에게 가서 전해 주지 않겠느냐?

그건 우리 남편의 톱이구나
목수가 톱을 놓고 가다니…

남편도 그렇고 바보 아들 녀석도 그렇고
형편없는 부분만 닮았다니까…

너, 그 바보에게 부탁을 받은 게지?
용케도 숲에 집어삼켜지지 않았구나…

그걸 나한테 넘기거라

  • 자, 여기요

  • 못 드려요

틀림없구나
잠깐만 기다리거라

다 됐다…

이걸 아들 녀석에게 전해 주거라
약속했던 만능약이란다

이 약이 효과를 보이는 건…
아들뿐이지만… 말이야…

바보를 고칠 수 있는 물약은…
없다…고들 하는데…

너, 그거…
숲에서 가져온 게냐?

설마…
우리 아들 녀석이 부탁한 거고?

흥… 바보 아들 녀석,
빨리 돌아왔으면 됐을 일을 가지고…

응? 그런 얘기를 하러 온 게 아니라고?
그래?

이렇게 슬플 데가…
네가 가진들 쓸모가 없을 터인데…

진실의 렌즈 착용 시

본 적 없는 안경이로구나
나도 아직 모르는 게 있다니, 공부가 부족했나…

키튼 가면 착용 시

그 가면은 키튼이로군
내 지식에 놀랐느냐?

해골 가면 착용 시

그 가면은 몬스터의 뼈로 만든 게냐?
물약의 재료로도 쓸 수 있겠는걸? 히히히…

호러 가면 착용 시

그 가면은 미로숲의 나무로 만든 게냐?
그럼 물약의 재료로도 쓸 수 있겠는걸? 히히히…

토끼 머리띠 착용 시

그 머리띠는 토끼겠지?
고기가 맛있다고 하더구나, 히히히…

고론 가면 착용 시

그건 고론 가면이냐?
돌을 먹는 녀석에게 듣는 약은 없는데…

조라 가면 착용 시

그건 조라 가면이냐?
조라족의 왕은 잘 지내고 있을지 모르겠구나

겔드 가면 착용 시

그건 겔드 가면이냐?
거긴 나도 접근할 수 없는 곳이지

어린 요정 가면 착용 시

그 가면은 젤다 공주님의 어린 시절 모습이로구나?
오랫동안 여행을 하다 보면 그 정도는 알 수 있지…

공주님 가면 착용 시

그 가면은 네 어린 시절 모습이로구나?
…사실 적당히 찍어 봤단다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바보 아들도 그렇지만 딸도 여전하군…

진실의 가면 착용 시

냄새의 정체가 찾아왔군…

폭풍의 노래 연주 후

히익~!

무슨 일이지…?!

이건…

아닛?!

비가 그쳤을 때

정말 끔찍하구나…

비가 그쳤을 때

잠잠해진 건가…?

비가 그쳤을 때

그쳤나…

비가 그쳤을 때

신기한 일도 다 있구나

겁먹었을 때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소리가 듣기 좋구나…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훌륭하구먼

에포나의 노래 연주 후

즐거워 보이는구나!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소리가 듣기 좋구나…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훌륭하구먼

화염의 볼레로 연주 후

즐거워 보이는구나!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소리가 듣기 좋구나…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훌륭하구먼

숲의 미뉴에트 연주 후

즐거워 보이는구나!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소리가 듣기 좋구나…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훌륭하구먼

빛의 프렐류드 연주 후

즐거워 보이는구나!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소리가 듣기 좋구나…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훌륭하구먼

사리아의 노래 연주 후

즐거워 보이는구나!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방금 소리는 뭐니…?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생소한 곡이로구먼

허수아비의 노래 연주 후

기묘한 소리로구나…

어둠의 녹턴 연주 후

소리가 듣기 좋구나…

어둠의 녹턴 연주 후

훌륭하구먼

어둠의 녹턴 연주 후

즐거워 보이는구나!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소리가 듣기 좋구나…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훌륭하구먼

영혼의 레퀴엠 연주 후

즐거워 보이는구나!

시간의 노래 연주 후

소리가 듣기 좋구나…

시간의 노래 연주 후

훌륭하구먼

시간의 노래 연주 후

즐거워 보이는구나!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소리가 듣기 좋구나…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훌륭하구먼

물의 세레나데 연주 후

즐거워 보이는구나!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소리가 듣기 좋구나…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훌륭하구먼

젤다의 자장가 연주 후

즐거워 보이는구나!

화살에 맞았을 때

저리 치우거라…

화살에 맞았을 때

무… 무슨 짓을…

화살에 맞았을 때

아니…

불에 맞았을 때

뜨거워라!

불에 맞았을 때

아이고…

불에 맞았을 때

아뜨뜨뜨…

빛에 눈이 부실 때

눈이 부시구나…

빛에 눈이 부실 때

아악!

빛에 눈이 부실 때

무슨 짓이니…

깜짝 놀랐을 때

허억!

깜짝 놀랐을 때

에구머니나!

깜짝 놀랐을 때

아니!

얼음에 맞았을 때

차갑구나…

얼음에 맞았을 때

에구머니나!

얼음에 맞았을 때

아유, 차가워!

검에 맞았을 때

허억!

검에 맞았을 때

그만하렴…

검에 맞았을 때

아아…!